버버리 프레시 글로우 루미너스 플루이드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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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가 자연스러운 광채를 더해 빛나는 피부를 완성하는 ‘프레시 글로우 루미너스 플루이드 베이스-누드 래디언스’를 선보인다. 얼굴에 바르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 표현을 도와주며,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하기 위한 프라이머로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파운데이션과 섞어 바르면 더욱 화사한 빛을 표현할 수 있으며, 화장 전후에 광대뼈나 콧등, 윗입술 라인, 턱선 등에 하이라이터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제품이다. 코엑스몰 뷰티 박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 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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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과 협업해 탄생시킨 ‘RM 25-01’을 공개했다. 베이스 플레이트와 브리지는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했으며, 약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시계의 무게와 에너지 소비를 50% 감소시킨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스탤론이 특별히 요청한 나침반 기능을 적용했다. 천연 러버 소재의 카무플라주 스트랩을 사용해 모험을 즐기는 남성들에게 추천한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Sail Along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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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예술의 도시 파리에는 갤러리와 미술관이 부지기수다. 하지만 워낙 규제가 엄한지라 도심에 새로 생긴 큰 규모의 예술 공간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이 도시의 서쪽 끝자락으로 향하면 참신한 예술의 장을 마주할 수 있다. 파리 16구 불로뉴 숲. 청량한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짙은 녹음(綠陰)을 병풍처럼 두른 채 건물이 하나 솟아 있다. 하늘에서 쏟아지는 빛을 온몸에 받으면서 유유자적 흘러가는 구름 배 같기도 하다. 바로 옆에 자리 잡은 아클리마타시옹 공원의 놀이터에는 까르르 웃으며 뛰노는 아이들이 눈에 띈다.
이 울창한 수풀 속의 건물은 바로 개관 1년을 맞이한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이다. 전시 미술품보다 건물이 더 유명한 스페인 빌바오의 구겐하임을 설계한 건축 거장 프랭크 게리(Frank O. Gehry)의 작품이다. 이 명성 높은 노장이 돛이나 배만큼 좋아한다는 물고기 모양의 설치물이 그의 이름을 딴 레스토랑 ‘르 프랭크(Le Frank)’ 가까이에 매달려 있다. 미슐랭 스타 셰프 장 루이 노미코가 운영하는 이 레스토랑과 함께 4층짜리 미술관 안에는 서점과 오디토리엄, 그리고 핵심 공간인 11개의 갤러리가 들어서 있다. 총 면적 11,000m². 계속 읽기

Basel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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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부터 총 6일간 개최된 2018 바젤월드. 지금까지 이어온 1백년,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1천 년을 위한 조용하지만 강력한 움직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스위스 바젤에서 직접 확인했다.

Col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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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요즘 SNS에 올라오는 여자들의 포스팅을 유심히 살펴보면 커피잔을 우아하게 잡은 손에도, 누구나 탐낼 만한 잇 백을 든 손에도 예쁜 네일 아트가 함께한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더 흥미로운 점은 이런 그녀들이 여름 내내 유행한 쨍한 네온 컬러나 블루, 화이트 컬러의 네일 에나멜을 지우고 어느새 포근하고 부드러운 니트에 어울리는 깊고 풍부한 가을 색채의 네일 컬러로 체인지했다는 것. 당신도 트렌드에 뒤처질 수 없지 않은가? 올가을 어떤 컬러의 네일을 바를지 고민하고 있다면, 여기 뷰티 럭셔리 하우스에서 신제품으로 내놓은 네일 컬러에 주목하도록.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