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Holi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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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요리의 즐거움을 더해줄 플레이트와 지금 당장 갖고 싶은 최신 테크 아이템, 프리미엄 헤드폰 등 나이와 성별을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기프트 컬렉션. 계속 읽기

A lasting leg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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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더 빨라지고 복잡해진 디지털 시대에, 우리는 누군가의 스토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남성복 분야에서 깊은 전통을 지닌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세계적인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 최고의 공연 예술가 벤자민 밀피예와 만났다. 제냐는 이 예술가들이 이야기하는 인생의 결정적 순간에 귀를 기울였고, 아주 특별한 필름이 탄생했다. 계속 읽기

The Antique Biennal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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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파리 현지 취재)

주얼리의 수도가 파리 방돔이라면 완벽한 하이 주얼리의 데뷔 무대는 파리 그랑 팔레에서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앤티크 비엔날레다. 올해도 어김없이 9월 11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앤티크 비엔날레의 화려함과 품격, 고귀한 아름다움을 기사로 전하기 위해 그랑 팔레를 찾았다. 샹젤리제의 끝자락, 1900년에 세워진 이 유서 깊은 전시장을 가득 메운 수많은 예술품들 사이에서 가장 빛나는 것은 위대한 주얼리 브랜드들이 선보이는, 한 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다. 최고의 주얼리 하우스가 완성한, 살아 숨쉬는 예술품인 하이 주얼리가 선사하는  앤티크 비엔날레의  특별한 순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직접 취재했다. 계속 읽기

Eternal Femi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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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영원한 여성성을 상징하는 향수, 샤넬 N°5. ‘그랜드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후각적 심포니’라고 N°5의 향을 묘사한 샤넬 향수 크리에이터 자크 폴주의 말처럼 이 전설의 향수는 우아하고 관능적인 플로럴 향을 발산한다.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샤넬은 여성성을 극대화한 ‘N°5 오드 빠르펭’과 ‘N°5 점보 솝’을 출시한다. 샤넬이 전하는 풍부함과 관능미의 예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