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m m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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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조소희 | photographed by choi seung hyuk
일상성과 활용도를 한층 강조한다. 전반적으로는 여성스럽게 표현되지만, 절개나 디테일을 첨가해 긴장감을 더하는 방식으로 제안한다. 여성 아우터 트렌드 4. 계속 읽기
파코라반 원밀리언 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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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코라반은 프레시한 향이 특징인 ‘원밀리언 코롱’을 출시한다. 원밀리언에 만다린의 상쾌한 향을 더해 여름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향수로,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시크하고 지적인 남성을 연상시킨다. 특히 백만장자의 금괴를 형상화한 기존의 골드 보틀에 투명함을 살려 더욱 시원하고 가벼워진 향을 표현해냈으며, 로고를 양각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파리 프뤼니에르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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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은경(유럽 통신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라 일컬어지는 파리의 샹젤리제 끄트머리에서 아름다운 레스토랑이 한 곳 눈에 띈다. 프뤼니에르는 1872년부터 신선한 해산물을 전문으로 요리하는 진정한 파리지엔 레스토랑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생선 요리와 굴, 조가비를 가장 신선한 상태로 서비스하는데, 특히 긴 역사와 전통을 잇는 프뤼니에르의 대표 메뉴는 캐비아이다. 미슐랭 가이드에서2 스타를 획득한 프랑스의 스타 셰프 에릭 쿠아셀(Eric Coisel)은 이 모든 해산물의 신선도는 최고로 유지하고 재료 고유의 식감을 최대한 살리며 심플하게 조리하되, 최고의 상상력을 발휘한 예술 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