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에운트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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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지름 40mm 다이얼에 스톱 세컨즈 기능을 갖춘 스몰 세컨즈와 날짜창, 문페이즈 인디케이터를 장착한 1815 애뉴얼 캘린더 워치 5천만원대 랑에운트죄네. 계속 읽기

도자기를 입은 피케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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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서로 다른 분야의 만남은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늘 큰 화제가 되곤 한다. 이번 라코스테 홀리데이 컬렉션은 브랜드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피케 셔츠에 중국 조각가의 포스트 오리엔탈리즘 감성을 더해 그 어떤 컬래버레이션보다 더욱 기대를 모았다. 지난 10월, … 계속 읽기

the day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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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김선희(고원) |  메이크업 김다름 | 모델 강소영, 김원중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어시스턴트 김혜인, 박선용 | photographed by zo sun hee

드레스와 수트를 차려입은 완벽한 룩의 남녀가 시간을 알 수 없는 오후의 숲 속으로 사라졌다. 기이한 숲 속에서의 서머 판타지. (남자) 재킷 2백만원대, 팬츠 70만원대, 그레이 니트 가격 미정, 스카프 20만원대 모두 구찌. 아이보리 슈즈 1백35만원대 발리. (여자) 레오퍼드 패턴 드레스 … 계속 읽기

A Collection of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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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트레비소 현지 취재)

일찍이 베네통은 단순히 옷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었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담은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하는 특유의 광고 캠페인으로 사회적 이슈들을 끄집어내온 일종의 문화 기업이었고, 지금은 꽤 흔해진 사회적 책임(CSR)은 처음부터 그 DNA의 일부였다. 여전히 컬러 혁신, 니트 웨어, 그리고 사회적 헌신이라는 브랜드의 변치 않는 세 가지 가치를 고수하겠다고 선언한 베네통은 최근 베니스 인근의 작은 도시 트레비소에 위치한 커뮤케이션 센터에서 ‘베네통답게 차별된’ 발표식을 가졌다. 그 세 가지 가치를 한데 엮은 ‘우리들의 컬렉션’(A Collection of Us)과 여성들의 권익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WE’를 동시에 선보인 것이다. 계속 읽기

에스카다 싱글 버튼 롱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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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다는 2016 F/W 컬렉션 키 룩으로 선보인 싱글 버튼 롱 코트를 제안한다. 코트 소재로 쓰인 캐멀은 섬세하게 채취한 캐멀 퍼를 에스카다만의 혁신적인 공법을 통해 균일하게 염색해 최상의 퀄리티를 완성했다.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우아한 품격을 선사하는 싱글 버튼 롱 코트는 블루벨과 캐러멜 컬러로 선보이며, 탄생 40주년을 기념하는 라벨링을 가미해 더욱 특별하다. 문의 02-3442-5760 계속 읽기

까르띠에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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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가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18K 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주얼리 컬렉션으로 활력이 넘치는 파리의 일상에서 영감을 받았다. 복잡하게 얽힌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링, 이어링은 화려함을 뽐내며 매혹적인 오라를 발산한다. 7월부터 까르띠에 일부 부티크에서 판매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