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인피니망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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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매끈한 블랙 케이스 패키지에 샤넬의 상징적인 CC 로고를 새긴 페이스 파우더 ‘인피니망 샤넬’을 선보인다. 인피니망 샤넬은 브러시로 가볍게 한번 쓸어주면 피부 톤을 고르고 화사하게 완성해준다. 빛을 머금은 광채 피부를 연출하고 싶은 날에는 얼굴 전체에 펴 바르거나 광대뼈와 이마에 함께 바르면 하이라이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계속 읽기
바카라 메종 바카라 서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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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는 아시아 최초의 메종을 서울 남산에 오픈한다. 1764년 프랑스 로렌 지방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최상의 크리스털 공예 제품을 선보여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다. 메종 서울 남산은 실내 건축가 전시형이 디자인한 외관과 서울 성곽이 어우러져 2백50년의 역사와 현대성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바카라의 정신을 드러낸다. 12월 3일 오픈을 기념해 1896년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가 특별 주문한 스탠딩 샹들리에를 전시한다. 건물은 5층으로 구성되며 샹들리에, 테이블 웨어, 베이스, 그리고 화려한 주얼리를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American Dyna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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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정신을 담은 해밀턴의 역동적이고 유쾌한 에너지는 부스에 들어서자마자 강렬하게 느껴졌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사랑한 벤츄라 워치 탄생 60년을 맞이해 부스 벽면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그라피티로 가득 채워졌고, 해밀턴을 사랑하는 마니아들이 환호할 만한 전설의 워치들도 대거 쏟아지며 해밀턴 부스는 그 어느 때보다 더 활기를 띠었다. 계속 읽기
Cool&old Britan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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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매력은 뭘까? 인류의 재능을 집약한 ‘종합예술’이라는 데 있지 않을까? 도시 경쟁력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는 21세기에 창의 산업의 메카이자 문화 예술의 허브로 꾸준히 자리매김해온 런던은 그 종합예술의 창조성이 가장 돋보이는 도시 중 하나다. 전통과 모던을 둘 다 품고 있되, 균형감을 절묘하게 유지해나가는 ‘영국적인’ 역량과 감각이 집약된 런던의 개성과 매력은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만든 ‘브렉시트 파장’ 이후에도 여전하다. ‘2017~18 한영 상호 교류의 해’를 맞아 양면의 매력을 지닌 ‘브리타니아(Britannia)’ 방식의 창조성을 살펴본다. 계속 읽기
<아프리카 나우>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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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아프리카 현대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지고 있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2월 15일까지 열리는 <아프리카 나우 – Political Patterns>라는 전시회다. 아프리카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다양한 지역에 흩어진 작가들의 작품을 한데 모아놓아 ‘아프리칸 디아스포라’를 연상케 한다. 일단 존 아캄프라, 잉카 쇼니바레, 크리스 오필리 등 영국에서 활동하는 제법 굵직한 이름들이 눈에 띈다. 존 아캄프라는 영화를 통해 1980년대부터 흑인 인권 문제를 다뤄왔고, 잉카 쇼니바레는 민속적인 느낌의 천을 두른 마네킹 등을 통해 백인 중심 문화에 비판적인 해석을 가한 인물로 유명하며, 2003년 베니스 비엔날레 영국 대표 작가로 선정된 크리스 오필리는 코끼리 똥을 바른 유화 작품을 내놓는 식으로 저마다 개성과 실력을 지닌 쟁쟁한 작가들이다. 또 티에스터 게이츠, 케힌데 와일리, 행크 윌리스, 토머스, 닉 케이브 등 미국에서 활약하는 작가들, 그리고 아프리카에 실제로 거주하며 활동하는 곤살로 마분다, 조디 비버, 논시케렐로 벨레코 등도 포함돼 있다. 미국과 유럽의 제국주의와 식민 정책, 노예제도 등 얼룩진 서구의 근대사에 대한 비판적 성찰, 그리고 후기 식민 시대 아프리카 대륙 내의 민족주의나 종교 분쟁에 관한 서사를 날카롭고 재치 있게 다루는 솜씨가 흥미롭다. 20여 명 작가의 1백여 점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는 예술적인 감흥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이슈가 되고 있는 다문화 사회 문제에 대해서도 곱씹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듯하다. 더구나 무료 전시다. 홈페이지 sema.seoul.go.kr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Inside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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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비싼 크림을 바른다 해도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엉망이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단순히 화장품만으로 피부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특히 몸과 피부의 밸런스가 흐트러지는 환절기라면 더더욱 몸속, 즉 이너 뷰티에 집중해야 한다. 하루에 한 번, 서플리먼트 하나로 달라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테니까.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