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내추럴 카프스킨 백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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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가 2015 가을 시즌을 맞아 천연 송아지가죽으로 제작한 백 컬렉션을 출시한다. 아이코닉한 백인 러기지와 벨트 백뿐만 아니라 새로운 생글 백과 탭 백을 선보이는데, 모두 클래식하고 우아한 무드를 표현한다. 최고급 스위스 가죽을 사용한 이번 컬렉션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계속 읽기

스와치 드림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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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에서 2014 S/S 시즌을 맞아 달콤함이 느껴지는 ‘드림케익’ 워치를 출시한다. 스위스의 유명 파티시에이자 그래픽 아티스트인 사라 호쿨리와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이 스페셜 에디션은 벚꽃이 만개한 봄날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레이션과 장미 리본으로 장식해 오후의 따뜻한 디저트 타임을 연상시킨다. 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케이크 나이프와 포크로 표현했다. 문의 02-3149-9549 계속 읽기

A Revolutionary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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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보수적인 기계식 워치 시장에서 굳이 변화를 추구할 필요가 있을까? 게다가 만일 이미 주도권을 쥐고 있는 메이저 브랜드라면 현상을 유지하는 편이 투자금을 낭비하지 않는 가장 쉬운 방법일 것이다. 하지만 변화와 혁신, 그리고 발전을 원하는 오메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키를 잡았다. 완전히 새로운 워치메이킹 기술을 품은 단아한 클래식 워치를 선보이기로 한 것이다. 바로 오메가의 클래식 라인인 드 빌(De Ville) 컬렉션과 급진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혁신적인 놀라움을 담은 코-액시얼 무브먼트에 대한 이야기다. 계속 읽기

루시에 로즈 클라시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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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에는 가을 웨딩 시즌을 맞아 프러포즈 링으로 ‘로즈 클라시크 컬렉션’을 제안한다. 베스트셀러 반지인 클로쉐, 로즈레, 그리고 기본적인 디자인의 노블에 0.1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프러포즈에 적합한 반지로 탄생시켰다. 간결하고 섬세한 밴드와 다이아몬드의 은은한 반짝임이 우아한 느낌을 주며,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로 출시해 데일리 주얼리로 착용하기에 제격이다. 문의 02-512-6914 계속 읽기

The most honored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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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베이징 현지 취재)

지난 11월, 베이징에서 개최한 론진 탄생 185주년 기념 행사에서 감동적인 부분은 이벤트가 펼쳐진 태묘 전체를 아우르는 스케일과 유럽의 어느 행사를 방불케 하는 우아한 분위기였다. 중국에서 놀라울 정도로 큰 사랑을 받는 이 클래식한 브랜드의 가치는 행사의 규모와 스타일, 그리고 월터 본 캐널(Walter von Ka··nel) 사장의 자부심 넘치는 스피치에서 진면목을 드러냈다. 한국 시장에서 제2의 도약을 꿈꾸는 론진의 미래를 베이징에서 미리 엿보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