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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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choi yong bin

도시적이고 차가운 듯하면서도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면모의 소유자인 차예련은 그녀가 그동안 맡은 배역만큼이나 다양한 컬러와 개성을 지닌 배우다. 영화 <7광구>에서 해저 생태 연구원으로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그녀가 이번엔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로 카메라 앞에 섰다.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골드 시퀸 드레스 3백18만원 도나 카란. 인덱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18K 레드 … 계속 읽기

티파니 아틀라스 오픈 펜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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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12월을 맞아 ‘아틀라스 펜던트’를 제안한다. 티파니 뉴욕 본사 외벽에 설치한 청동 시계를 재해석한 아틀라스 컬렉션은 ‘전 생애에 걸친 시간의 여정을 축복한다’라는 의미가 있어 홀리데이 시즌 선물로도 제격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오픈 펜던트는 얇고 간결해진 로마숫자를 축으로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절제된 화려함을 선사한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울트라 블랙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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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만년필인 마이스터스튁의 새로운 버전 ‘마이스터스튁 울트라 블랙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가장 유명한 만년필 모델이자 타임리스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마이스터스튁을 새롭게 해석한 것으로, 레진 소재를 샌드 블라스트 기법으로 마무리한 매트한 텍스처가 고급스럽고 근사한 멋을 자아낸다. 만년필, 롤러볼, 2가지 사이즈의 볼펜 등 총 4가지 펜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Define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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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진주와 유색석, 다이아몬드의 과감한 조합이 상상할 수 없었던 주얼리의 신세계를 펼친다. 단지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움에 대한 철학과 주얼리에 대한 감각을 드러내는, 아주 특별한 선택, 타사키. 계속 읽기

Her Time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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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파리 현지 취재)

대를 물리는 아름다운 시간의 유산, 오메가의 오랜 앰배서더인 톱 모델 신디 크로퍼드와 현재 세계적인 모델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자녀들(카이아 거버, 프레슬리 거버)이 이 브랜드의 헌신을 아름답게 상징한다. <스타일 조선일보>가 패션쇼가 한창인 아름다운 도시 파리에서 펼쳐진 오메가 전에 참석해 한 세대를 넘어서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역사를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