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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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피부를 위한 똑똑한 스킨케어와 화려한 포인트 컬러 메이크업이 이번 시즌 키워드다. <스타일 조선일보>에디터들이 직접 사용하고 선택한, 매력적인 아이템들. 계속 읽기
까르띠에 아주레 펜던트 미스터리 뚜르비옹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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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파인 워치메이킹과 하이 주얼리의 결합으로 탄생한 여성용 시계 ‘아주레 펜던트 미스터리 뚜르비옹 워치’를 선보인다. 리드미컬한 곡선 라인이 나비 형태를 이루고 있는 이 시계는 두 날개 부분에 는 사파이어를, 몸통에는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단에 부착된 25.93캐럿의 오벌형 스리랑카산 사파이어는 탈착 가능해 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다이얼 중앙에 더블 미스터리 뚜르비옹이 자리하고 있으며, 투명한 케이스 백을 통해 드러나는 무브먼트 뒷면에도 섬세하게 장식해 시계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완벽한 주얼리의 형태를 구현한다. 계속 읽기
absolute simpli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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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자 섬의 마지막 전통 주거지 중 하나는 진정한 휴식이 가능한 바캉스 하우스로 변신했다. 전통 소재를 사용한 이 집은 원래의 검소함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가장 이상적으로 진정한 전통성을 즐기며 편안함과 여유로움이 언제나 기다리는 곳. 이비자 섬의 이 소박한 별장이 바로 천국이다. … 계속 읽기
<스튜디오 지브리 입체조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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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만큼 동서양을 아우르는 범지구적인 인기를 누린 애니메이션 감독도 흔치 않을 것이다. 한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이웃집 토토로>를 비롯해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노노케 히메>, <붉은 돼지> 등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마치 실제 모습처럼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 9월 3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서울 용산역 현대 아이파크몰 6층 특별관에서 개최되는 <스튜디오 지브리 입체조형전>이다. 이 전시에서는 각각의 애니메이션 작품의 실제 장면과 캐릭터를 빚어낸 조형물을 다수 볼 수 있다. 정교한 솜씨로 제작한 완성도 높은 입체 조형물 속을 돌아다니다 보면 애니메이션의 세계에 빨려 들어간 듯한 느낌마저 살짝 든다. 이제 일흔을 훌쩍 넘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1985년 설립한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을 좋아하거나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한 번쯤 관람해볼 만한 가치가 있을 듯하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호시노 코지 대표이사는 “비록 비현실 세계이긴 하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만의 지브리의 세계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홈페이지 www.2014ghibliexhibition.com 문의 1688-6875 계속 읽기
Silvery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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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쟌느 투상 파인 레더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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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가 파인 레더 컬렉션을 새롭게 론칭했다. 특히 까르띠에의 뮤즈인 쟌느 투상을 오마주한 ‘쟌느 투상 컬렉션’은 부드러운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핸들과 밑단에 크로커다일 가죽을 접목했다. 수공예 기법으로 제작한 체인이나 흑요석을 세팅한 잠금장치를 통해 전통적인 주얼리 제작 기술을 엿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