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22 <금혜정 개인전-의문의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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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강남역 부근에 자리 잡은 스페이스 22에서는 금혜정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는 숲과 바다와 같은 현실의 공간에 공, 깃발 등의 오브제를 넣어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낸다. 폐허가 된 수영장에서는 흰 나비들이 노닐고, 음산한 해안가에서는 유령의 집 같은 건물이 불을 밝히고 있다. 이렇게 ‘낯설지 않은 낯섦’을 시각화한 사진들은 작가의 메시지를 담기보다는 관람객에게 스스로 메시지를 찾게 만든다. 빛의 효과를 활용하는 작가의 감각을 엿볼 수 있다.
전시 기간 2016년 11월 19~30일
문의 www.space22.co.kr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시트라 스피어 크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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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가 2014년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새로운 컬렉션 중 하나인 ‘시트라 스피어 크로노’ 워치를 소개한다. 여성 워치 중 크로노그래프를 장착한 두 번째 제품으로, 크리스털을 파베 세팅한 베젤과 로즈 골드 케이스가 조화를 이룬다. 블랙 또는 화이트 송아지가죽 스트랩과 스틸 소재로 선보인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