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화인 주얼리 2014 수 르 신느 뒤 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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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 부티크에서 12월 13일부터 28일까지 ‘수 르 신느 뒤 리옹(Sous le Signe du Lion)’ 컬렉션을 전시할 예정이다. 2012년 샤넬 화인 주얼리에 처음으로 등장한 사자는 마드무아젤 샤넬만의 상징적 언어의 일부이자 영감의 원천 중 하나로, 사자라는 상징을 바탕으로 영감을 얻은 샤넬 개인의 스토리와 긴밀히 연결된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플래티넘과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에 펄, 옐로 사파이어, 시트린, 베릴 등 다양한 보석을 결합해 샤넬 하이 주얼리의 창조성과 노하우의 진수를 표현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A Timeless 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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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섬세한 소재와 풍부한 색조, 간결한 선, 정교한 테크닉으로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펜디. 자선 기금 모금을 위해 3명의 아이코닉한 여성들과 함께 제작한 특별한 피카부 백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름하여 ‘서울 피카부 프로젝트’! 계속 읽기
Firming Per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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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피부를 당겨올린다 해도 늘어진 피부가 되살아나진 않는다. 모든 여자의 로망이자 목표인 피부 속부터 탄력 있게 차오르는 피부를 가꾸려면 꾸준한 탄력 케어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 프랑스 No.1 안티에이징 크림 자리를 지키고 있는 클라란스 엑스트라-퍼밍 데이 크림과 나이트 크림을 <스타일 조선일보> 뷰티 에디터와 뷰티 전문가가 직접 사용해보았다. 계속 읽기
프라다 루나로사 익스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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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에서 새로운 남성 향수 ‘루나로사 익스트림’을 선보인다. 국제적인 요트 경기인 아메리카 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루나로사 팀의 열정과 도전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로, 기존 루나로사의 부드럽고 상쾌한 향취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앰버와 바닐라를 강조한 베이스로 완성했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Silver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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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ted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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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관광지 패션’으로 홀대받던 히프 색이 ‘벨트 백’이라는 이름으로 스타일리시하게 귀환했다. 그것도 런웨이에서!
크로스로 메기도 하고 손으로 가볍게 쥐는 등 스타일링 방법 또한 스타일리시해졌으니, 히프 색의 변신에 주목하라.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구찌 로고와 GG 패턴, 삼색 밴드 디테일까지, 요즘 가장 핫한 디테일을 담은 벨트 백. 28X18cm, 1백58만원 구찌. 모노그램 로고 패턴으로 레트로한 느낌을 한층 살린 벨트 백. 38X19cm, 1백80만원 루이 비통. 카투니스트와 협업해 완성한 감각적인 카툰 패턴이 돋보이는 나일론 소재의 벨트 백. 25X18cm, 1백12만원 프라다. 세련된 배색과 시그너처 가죽 디테일이 멋스러운 양가죽 소재의 패니 팩. 28X15.5cm, 1백83만원 미우미우. 위트 있는 카툰과 그래픽 패턴으로 완성한 벨트 백. 13X13cm, 53만원 모스키노. 계속 읽기
서페이스 투 에어 by 비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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