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라코스테 피케 폴로 컬렉션 피케 폴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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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는 다채로운 컬러 조합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2016 S/S 피케 폴로 컬렉션을 제안한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그랜드 포디움 컬렉션’은 옐로, 그린, 레드 등 강렬한 컬러를 사용해 경쾌한 느낌이 눈길을 끌고, 여름을 위한 ‘크로마틱 선 컬렉션’은 코럴, 옐로, 세레니티 등 햇볕을 닮은 화사한 컬러와 깅엄 체크 등 패턴을 가미해 프레시한 스포티 무드를 선사한다. 또 헨리 넥 스타일과 핀스트라이프 칼라 디테일의 리넨 폴로 컬렉션, 폴로 원피스 등 완벽한 데일리 룩을 완성하는 다양한 구성을 갖췄다. 문의 02-542-9101 계속 읽기
[How to Make a Book with Steidl: 슈타이들]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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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 책 작업을 하려고 줄을 선, 그래서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려도 5년은 기다려야 한다는 ‘아트 북의 달인’을 집중 조명하는 뜻깊은 전시회가 찾아왔다. 오는 10월 6일까지 대림미술관에서 열리는 <How to Make a Book with Steidl: 슈타이들>전이다. “내 책은 공산품이 아니라 예술의 대상”이라는 그의 주장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내는 슈타이들은 40년이 넘는 세월에 거쳐 장인 정신이 깃든 수많은 서적을 발간해온 출판업계의 거장이다. 그와 협업했던 인물들을 보면 팝아트의 거장 짐 다인, <양철북>으로 유명한 노벨문학상 작가 귄터 그라스, 샤넬을 이끄는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등 그 프로필이 쟁쟁하고 다채롭다. 슈타이들이 이토록 명인들의 흠모를 받는 이유는 종이 책이라는 도구를 단지 예술을 담는 매개체가 아니라 작품과 어우러지는 또 하나의 예술적 창작물로 승화시키는 열정과 노하우를 지녔기 때문이다. e북의 영역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종이 책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출판인으로서의 사명을 느낀다는 슈타이들의 내공 담긴 ‘책 만들기’ 과정을 시각만이 아니라 촉각과 후각으로도 체험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듯하다. 문의 02-720-0667, www.daelimmuseum.org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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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많이 바르던 뷰티의 시대가 지나고 스킨케어의 단계를 줄이면서 효과적인 제품을 원하는 지금, 한 번에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멀티 태스킹 뷰티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그 중 여자들이 가장 원하는 화이트닝 기능에 안티에이징 혹은 보습 등 특별한 기능을 지닌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