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by 케어링 아이웨어
갤러리
Take Eye Care
갤러리
푹 잤는데도 ‘피곤해 보인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는 눈가의 잔주름과 안색을 칙칙하게 만드는 눈 밑 그늘이 당신을 피곤하고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드는 것. 피부가 가장 신경 쓰이는 건조한 가을, 코즈메틱 빅 브랜드에서 더욱 진화하고 강력해진 아이 케어 신제품을 대거 출시한다. (아래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라프레리 쎌루라 아이 에센스 플래티늄 래어’는 진귀하고 뛰어난 항산화 성분인 플래티넘을 안정화된 콜로이드 형태로 함유한 아이 에센스. 피부의 전자기적 균형을 완벽하게 유지시키고 타이트닝 효과를 부여해 눈가 피부를 보다 탄력 있게 가꿔준다(15ml 45만8천원). ‘클라란스 엑스트라-퍼밍 아이크림’은 독보적인 식물성 복합체 성분을 통해 주름과 눈 밑 지방, 다크서클에 모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토털 아이 케어 제품. 눈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부위에 빈틈없이 집중적으로 작용해 즉각적이면서도 지속성이 뛰어난 효과를 자랑한다(15ml 7만5천원). ‘프레쉬 로즈 하이드레이팅 아이 젤 크림’은 쿨링감이 느껴지는 독특한 젤 타입의 텍스처가 돋보이는 아이크림으로, 다마스크 장미, 밤바라 땅콩, 오일 추출물 등을 함유해 눈가에 30시간 동안 집중적인 수분을 공급하고 쿨링 효과가 지친 눈가를 산뜻하게 가꿔준다(15ml 5만9천원대). ‘디올 캡쳐 토탈 아이 에센셜’은 가장 섬세하면서도 복잡한 부위인 눈가 세포 속 독소를 제거해 주름, 잔주름, 부기, 다크서클 등 노화와 피로의 흔적을 완화하는 아이 에센스(15ml 10만2천원). ‘샤넬 르 리프트 크렘 아이’는 독자 성분인 3.5-DA와 식물 올리고 펩타이드를 함유해 세포 외 조직을 보호하고 얼굴 근육의 긴장을 증대시켜 눈가의 탄력을 되찾아주는 아이크림. 흡수가 빠른 것은 물론 눈가에 편안함을 선사한다(15g 13만원). 계속 읽기
벨 에포크 시대의 낭만을 현대 감성으로, 샴페인 라운지 르 캬바레 도산
갤러리
미식 문화가 갈수록 풍요롭고 다채로워지고 있는 요즘,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예술적 낭만이 파리를 수놓은 문화적 황금기를 일컫는 ‘벨 에포크’ 시대의 낭만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듯한 색다른 공간이 등장해 주목된다. 서울 에이든 청담 호텔 18층에 문을 연 샴페인 라운지 ‘르 캬바레 도산(Le Cabaret Dosan)’이다. 벨 에포크 시대에 성인을 위한 미식과 사교의 장이던 카바레 문화를 새롭게 해석했다는 이 라운지는 ‘샴페인 페어링(champagne pairing)’이 미식에서 점점 더 두각을 나타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시기에 생긴 만큼 참신한 맛과 멋의 앙상블을 추구하는 이들의 눈길을 끌 듯하다. 남산과 한강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시원한 전망을 품은 데다 개폐식 돔형 지붕까지 있어 밤하늘의 운치를 느낄 수 있으며, 시선을 절로 잡아끄는 커다란 샹들리에와 상큼한 꽃으로 가득 찬 샴페인 셀러가 분위기를 북돋우는 인테리어, 감미롭거나 ‘힙한’ 음악 등 샴페인을 곁들인 미식을 세련되면서도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즐기도록 세심히 신경 쓴 흔적이 보인다. 미각을 담당하는 주인공은 프렌치 레스토랑 프렙의 오너 셰프 출신인 이영라 셰프와 소믈리에 양대훈 매니저. 특이하게도, 코스가 아닌 일곱 가지 요리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한 상 차림’으로 샴페인과 페어링되는데, 절기에 맞는 음식과 최적의 샴페인을 짝지어 셰프가 알아서 내주는 오마카세 방식을 택했다(제철 식재료를 기본으로, 3주마다 메뉴가 바뀐다). 한마디로 ‘프렌치 오마카세 메뉴’인 셈이다. 영업 시간은 평일 오후 6시~새벽 1시, 금·토요일 오후 6시~새벽 2시. 문의 02-6713-6730(오후 5시부터) 계속 읽기
Editor’s Pick
갤러리
까르띠에 메종 청담 크리스마스 데커레이션
갤러리
까르띠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까르띠에 메종 청담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데커레이션을 소개한다. 까르띠에를 상징하는 레드 리본, 왁스 실로 포장한 선물 상자, 크리스마스트리 등 연말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는 장식으로 메종을 장식했다. 또 남성 워치 컬렉션인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의 얼굴, 드라이브 맨으로 활동 중인 배우 하정우가 직접 메종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