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F&S 비비안 웨스트우드 AN 800
갤러리
다리 F&S에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AN 800’ 모델을 출시한다. 모던한 웨이 페어러 디자인에 과감한 컬러를 더해 앵글로매니아의 유머러스하고 자유분방한 느낌을 담았다. 템플에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로고를 넣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문의 02-513-2389 계속 읽기
다리 F&S에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AN 800’ 모델을 출시한다. 모던한 웨이 페어러 디자인에 과감한 컬러를 더해 앵글로매니아의 유머러스하고 자유분방한 느낌을 담았다. 템플에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로고를 넣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문의 02-513-2389 계속 읽기
디올은 드라이 오일 텍스처로 피부에 빠르게 스며드는 플로럴 향의 ‘쟈도르 터치 드 퍼퓸’을 출시한다. 재스민 삼박, 다마스커스 로즈, 튜베로즈처럼 최고급 꽃들이 조화를 이루는 ‘쟈도르 터치 드 퍼퓸’은 특유의 짙은 플로럴 향기가 풍성하고 매혹적이다. 여인의 보디라인을 닮은 골드 보틀을 더해 고급스럽다. 문의 080-342-9500 계속 읽기
세계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한국인이 가장 애정을 지닌 예술가에 손꼽힐 만한 비운의 화가 반 고흐의 작품을 다소 이색적인 환경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활짝 핀 아몬드 나무’, ‘까마귀가 나는 밀밭’ 등 고흐의 명작들을 평면 전시가 아니라 HD급 프로젝터를 활용해 4m가 넘는 대형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내년 2월 8일까지 4개월에 걸쳐 개최되는 <반 고흐: 10년의 기록展>이다. 여기에 전시되는 3백여 점의 회화에는 그동안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들까지 포함된다. 모션 그래픽 작업이 완료된 작품을 대형 스크린과 기둥, 심지어 바닥을 통해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신선할 뿐만 아니라 나름 작품과의 일체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장점이라는 게 이 전시를 주최하는 미디어앤아트 관계자의 설명이다. 반 고흐의 감성을 첨단 기술력으로 버무린 느낌이 색다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배우 고현정, 야구 선수 이대호, 가수 씨크릿 등 사회 각 분야 인물들이 저마다의 개성에 맞게 제작한 반 고흐의 흉상도 선보이고 있다. 홈페이지 vangogh2014.co.kr, 문의 1661-0207 계속 읽기
타사키에서 ‘채티 플랜트(Chatty Plant)’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렉션 이름에 걸맞게 금방이라도 재잘거릴 듯한 식물을 표현하기 위한 최상급 다이아몬드에 18K 옐로 골드 스터드를 가시처럼 촘촘하게 세팅했다. 직선이 아닌 곡선 형태로 원석을 세팅해 착용감을 높이고 시각적인 아름다움까지 더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인류는 예술 작품, 과학적 공식, 정치적 협약, 기술적 혁신과 같은 것뿐만 아니라 단순한 메모나 편지처럼, 자신의 자취(마크)에 의해 정의된다 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