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쿠니 파이톤 체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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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쿠니에서 심플한 사각 형태의 파이톤 체인 백을 출시한다. 고급스러운 리얼 파이톤 가죽에 다크 브라운 컬러 가죽을 매치해 이국적인 느낌을 강조했으며, 체인뿐만 아니라 플립 모서리, 정면 가운데 버클에 골드 메탈 소재로 포인트를 주었다. 미디엄과 라지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했다. 문의 070-7130-2959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화이트데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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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에서 화이트데이를 위한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 모노클에서 영감을 얻은 반짝이는 스피어 장식이 특징인 스피어 보더 백과 놋 클러치, 마드라스 스피어 클러치백으로 구성했다. 스피어로만 이루어진 볼드한 네크리스와 브랜드를 상징하는 버터플라이 모티브의 ‘인트레치아토 아르젠토 주얼리 컬렉션’ 등도 준비되어 있다. 문의 02-3438-7682 계속 읽기
펜디 2015 바이 더 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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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가 젊은 도시 여성을 위한 모던 백, 바이 더 웨이 백의 뉴 버전을 선보인다. 실용성에서 영감을 받은 바이 더 웨이 백은 4가지 다른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데, 롱 스트랩을 이용하거나 클러치, 토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고, 핸들 부분을 이용해 손에 쥘 수도 있다.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와 옐로 컬러를 추가했으며, 고객의 이니셜을 담을 수 있는 펜던트 참도 장식되어 있다. 문의 02-2056-9022 계속 읽기
무이 로샤스 팝업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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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는 로맨티시즘의 대표 브랜드 로샤스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알레산드로 델라쿠아가 이끄는 로샤스는 매 시즌 새틴 실크, 자카드 같은 고전적인 소재를 사용해 우아하고 페미닌한 아이템으로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지난 2월 12일부터 팝업 스토어를 통해 살바도르 달리의 아내인 ‘갈라 달리’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로샤스의 2016년 S/S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으며, 무이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매장에서 판매한다. 계속 읽기
브레게 아트 오브 워치메이킹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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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가 지난 5월부터 <브레게, 아트 오브 워치메이킹> 전시를 통해 최신 타임피스와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를 국내 처음 선보였다. 이번 전시를 위해 4개의 2014 바젤월드 최신 모델을 비롯해 국내에 미입고된 2013년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4개의 워치, 그리고 미닛 리피터, 트윈 뚜르비옹 등 5개의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를 스위스에서 특별히 공수했다. 현대백화점 본점에서는 6월 12일까지, 갤러리아백화점에서는 6월 29일까지 진행한다. 문의 02-2118-6480 계속 읽기
Charismatic Ch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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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 아이콘으로 수많은 자동차 애호가들을 열광시켜온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의 최신 모델이 한국 땅에 상륙했다. 지난 1979년 오프-로드 주행 차량으로 처음 나왔지만 세월을 거치며 프리미엄 세단에 버금가는 수준의 명차로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G-클래스. 벤츠다운 우아한 품격을 바탕으로 남성적인 매력과 탄탄한 존재감이 절로 느껴지는 디자인에 탁월한 주행 성능을 갖춘 이 차는 ‘믿음이 가는 카리스마’를 제대로 보여준다. 계속 읽기
The Ocean commi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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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바닷속 이야기는 블랑팡이 지켜온 세계다. 최초의 모던 다이버 워치를 선보인 블랑팡은 지난 6월 2일 호림아트센터에서 바다 환경 보호에 대한 오랜 철학을 담은 <블랑팡 오션 커미트먼트(Blancpain Ocean Commitment)> 전시를 개최하며 그 멋진 철학을 서울에서 펼쳐 보였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