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비종떼 가죽 숄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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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가죽 브랜드 일 비종떼에서 ‘가죽 숄더백’을 출시한다. 백의 커버가 전면을 덮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베지터블 가죽을 사용해 빈티지한 멋이 느껴진다. 가방 하단의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가죽 본연의 구김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며 탈착 가능한 스트랩은 다양한 방식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548-2992 계속 읽기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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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컬 개버딘 트렌치코트 버버리는 심미성과 기능성 모두 갖춘 ‘트로피컬 개버딘 트렌치코트’를 새롭게 출시한다. 트렌치코트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패션 아이템이자 봄의 에센셜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트로피컬 개버딘을 활용해 기존의 코튼 개버딘보다 가벼우면서도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단단한 트윌 구조로 짜여 비와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며,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무지갯빛 컬러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여성은 5가지, 남성은 4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스와치 올라프 H. 아트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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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에서 독일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올라프 하제크와 함께 ‘올라프 H. 아트 스페셜’을 출시한다. 그의 작품인 플라워 헤드와 네이처
맨, 플라워 헤드를 형상화한 시계를 스페셜 세트로 판매하며 전 세계 8백88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아티스트가 직접 디자인한
스페셜 패키지는 각각 고유의 넘버가 있어 소장 가치를 더한다. 문의 02-3446-9401 계속 읽기

파네라이 한국 두 번째 부티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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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2층에 국내 두 번째 플래그십 부티크를 오픈한다. 이 매장은 스페인 출신의 유명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설계를 담당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살려 시계의 기능성과 심플한 디자인을 반영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시계 수집가를 위한 아늑한 라운지와 라이브러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고객 맞춤형 쇼핑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 02-3467-845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