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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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몽클레르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 제시하는 창조적 프로젝트 ‘몽클레르 지니어스’. 몽클레르와 느와 케이 니노미야가 협업해 기하학적 관념과 모듈성, 반복의 개념을 체인, 꽃잎, 초음파 로고 등의 요소로 풀어냈다. 수작업을 통해 이뤄진 컬렉션은 전부 블랙 컬러로 통일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Master’s Time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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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중력에 맞서 시간의 오차를 줄이기 위한 워치 브랜드의 노력은 수천 년 전부터 끊임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그 중심과 정점엔 바로 투르비용(tourbillon)이 있다. 시계의 정확성을 통제하는 시계의 심장부이자 워치메이킹 기술의 최고의 경지를 드러내는 투르비용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