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로렌 더 도그 워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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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이 미국의 유기견 보호 단체와 디지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더 도그 워크(The Dog Walk)’를 선보인다. 이는 동물을 보호한다는 취지와 함께 랄프 로렌 액세서리의 럭셔리한 세계를 보여주는 의미있는 캠페인. ‘더 도그 워크’는 뉴욕에서 진행한 유기견 분양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한 것으로, 랄프 로렌 매장이 있는 비커 스트리트와 파리 생제르맹 애브뉴 등을 배경으로 유기견과 함께 여성이 등장하는 3D 동영상이다. 도시의 전반적인 무드는 흑백으로, 랄프 로렌의 시그니처 리키백과 반짝이는 주얼리, 퍼피 스웨터, 도그 캐리어 등은 컬러 대비로 표현되어 감각적인 영상을 완성했다. 새롭게 론칭한 랄프 로렌 사이트(RalphLauren.co.kr)에서는 10월 15일부터 2주 동안,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한달간 판매하는 ‘더 도그 워크’ 상품의 판매 금액 10%를 자유연대(KAWA)에 기증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한다. 계속 읽기

블랑팡 우먼 컬렉션 프레스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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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 우먼 컬렉션 프레스 컨퍼런스 블랑팡이 우먼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인 ‘더 우먼 오브 그레이스(The Women of Grace)’를 서울에서 세계 최초로 진행했다. 여성용 오토매틱 손목시계 ‘롤스(Rolls)’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무브먼트를 장착한 여성 시계 ‘레이디버드(Ladybird)’, 남성 오토매틱 시계의 전유물이었던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flyback chronograph)’를 최초로 장착한 우먼 컬렉션 등 블랑팡의 다양한 여성용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문의 02-3149-9597 계속 읽기

포멜라또 탕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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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멜라또는 기존에 선보인 유색 스톤에서 벗어나 우아하면서도 화려함을 담은 까르네 셀렉션을 선보인다. 그중에서도 브라운 다이아몬드가 메인인 탕고 컬렉션은 원석의 리드미컬한 파베 세팅이 고급스럽다. 까르네 셀렉션은 탕고 컬렉션 이외에도 볼드한 매력이 특징인 아라베스크 컬렉션, 투볼라레, 카테네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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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매뉴팩처의 전통과 탐험 정신에 대한 헌사로 새로운 1858 컬렉션을 공개한다.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는 몽블랑 1858 오토매틱은 로듐 코팅한 핸즈와 야광 아라비아숫자가 멋스럽다. 좌우대칭의 바이 컴팩스 카운터가 특징인 1858 크로노그래프도 매력적이다. 전 세계 시간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 상하로 배치한 컴플리케이션, 세계 7대륙 최고봉을 빨간 점으로 표시한 1858 지오스피어는 다른 컬렉션과 차별화되는 요소다. 계속 읽기

Basic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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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점점 더 화려하고 과감해지는 패션 트렌드 속에서 단순하고 간결한 미니멀 아이템이 꾸준히 등장하는 것은 베이식 아이템이 발휘하는 강한 힘 때문이다. 포인트 아이템을 살리는 데 기본 아이템만 한 것이 없듯이 어떠한 룩에나 쉽게 매치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클래식한 여성 구두에 투자할 것. 계속 읽기

스와치 아일랜드 갈로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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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부품이 보이는 투명한 다이얼 워치를 뜻하는 래커드를 응용한 하프 래커드를 접목해 마치 바닷속에 잠겨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화이트 컬러인 ‘언더 워터’와 짙은 네이비와 블루 컬러의 그러데이션이 돋보이는 ‘블루 뎁스’를 중심으로 19가지 다양한 컬렉션으로 구성했다. 문의 02-3446-9401 계속 읽기

masculine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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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매력적인 향기를 풍기는 남성은 흔치 않다. 깔끔하게 면도를 하고 시원하게 시작해 깊은 잔향을 남기는 향수를 뿌리는 것은 유혹을 위한 향이 아닌, 스스로를 위한 의식이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겔랑 옴므 심플한 사각 보틀에 유려한 라인이 돋보이는 겔랑의 남성 향수. 시원한 모히토 칵테일 향과 꽃 향기, 그린우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