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미스 쿨브리타니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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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가 2014 S/S 런던 컬렉션을 통해 울 마크 컴퍼니와 진행한 첫 컬래버레이션을 공개했다. 40여 년의 긴 시간 동안 다양한 컬렉션
에 메리노 울을 사용해온 폴 스미스가 전 세계에 메리노 울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4 울 마크 컴퍼니의 쿨 울 홍보대사로 선정된 것. 쿨
울 홍보대사 선정을 기념하기 위해 폴 스미스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4월 중순까지 2주 동안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폴 스미스
2014 S/S 런던 컬렉션과 쿨 울 관련 컬렉션 영상을 전시할 예정이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
elegant g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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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소재와 하이엔드 테일러링의 결합으로 진정한 타임리스 클래식을 선보이는 브랜드, 존스. 그 시작을 함께한 배우 강소라의 색다른 변신. 계속 읽기
아자로 마드모아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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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로는 파리의 감성을 가득 담은 여성용 향수 ‘마드모아젤’을 출시한다. 튀일리 정원에서 받은 영감으로 탄생한 이 향수는 파리에서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과 자신감을 표현한 것으로, 오렌지 블로섬과 피치가 어우러진 플로럴 프루티 계열의 향으로 발랄함을, 아이리스 우드와 세링가 향취로 우아한 여성의 느낌을 선사한다. 니콜 키드먼, 캐머런 디아즈 등 많은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받는 패션 브랜드 아자로에서 출시한 향수인 만큼 패션을 사랑하고 트렌드에 민감한 여성에게 어울릴 듯.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시간을 초월한 에르메스 남성의 세계, 아 프로포 돔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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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A` Propos d’Hommes(아 프로포 돔므: 에르메스 남성에 관하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에르메스 남성 컬렉션의 오랜 역사와 풍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이번 행사는 남성복, 실크 제품, 가방, 가죽 제품, 신발, 시계, 향수 등 에르메스 남성 컬렉션의 모든 아이템을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는 기회였다. 전시장 입구로 들어서면 보이는 ‘에르메스 구두 계단’은 하늘로 끝없이 이어지는 듯 착시 효과를 불러일으키며 관람객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행사장 무대 벽면에는 세계적인 디지털 아티스트 미구엘 슈발리에와 함께 작업한 ‘8 Cravates’를 설치했다. 이는 9개의 새로운 타이 디자인 패턴을 디지털로 구현한 작품으로,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화면에 있는 타이의 패턴이 활성화되어 재미를 더했다. 실크 타이, 모자 등을 착용한 후 사진을 찍는 ‘디지털 포토 스튜디오’와 스크린에서 선보이는 8개의 룩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면 자신의 얼굴과 합성되는 ‘디지털 피팅 룸’ 등 직접 체험해보는 공간이 마련되었다는 점도 흥미롭다. 뿐만 아니라 아카이브 가죽 재킷을 갤러리 공간처럼 꾸민 ‘가죽 재킷 전시’, 총 32개의 그레이-블랙 캐시미어 수트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공간, 에르메스 캐시미어 니트 웨어를 차곡차곡 쌓아 올린 ‘캐시미어 옷장’ 등으로 에르메스만의 역동성과 우아함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파리에서 특별히 초대된 세계적인 모델은 트렌치코트 안에 에르메스 시계를 몰래 숨겨둔 후 서프라이즈 쇼로 시계를 보여준다든지, 에르메스 안장을 어깨에 올려놓고 돌아다니거나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춤을 추는 등의 흥겨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문의 02-3015-3251 계속 읽기
돌체앤가바나 by 룩소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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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at He W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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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원하는 가장 멋진 룩은 자연스러움과 세련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룬, 자신만의 멋이 드러나는 패션일 것이다. 어느 곳에서도 어색하지 않을 자연스러움을 위해 가장 먼저 갖춰야 할 것은 ‘피트(fit)’이다. 이상적인 실루엣에 대한 세심한 조언을 들려주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니나리치 맨이다. 1,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