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바이더웨이 백

갤러리

펜디가 2014 F/W 컬렉션에서 젊고 세련된 도시 여성을 위한 ‘바이더웨이’ 백을 선보인다. 스트랩을 길게 늘어뜨려 숄더백으로 이용하거나, 핸들 부분을 손으로 감싸 쥐는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다. 가죽을 비롯해 모피, 송치, 파이톤 등 화려한 컬러와 소재의 매치가 돋보인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핏플랍 델타 백 스트랩 샌들

갤러리

핏플랍은 세련된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델타 백 스트랩 샌들’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소가죽과 반짝이는 미러 메탈릭 가죽의 조합으로 드레시하면서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해준다. 접촉 면에 따라 발에 가해지는 압력을 골고루 분산해주는 인체 공학적 기술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플랫폼 굽으로 슬림한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해준다. 문의 02-3467-8784 계속 읽기

해밀턴 브로드웨이 컬렉션

갤러리

해밀턴은 뉴욕의 극장 거리 브로드웨이의 정신을 오마주한 워치 컬렉션 ‘브로드웨이’를 새롭게 출시한다. 뉴욕의 스카이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모던하면서도 스포티하게 재탄생시킨 이번 컬렉션은 뉴욕의 전설적인 극장 거리인 ‘브로드웨이’의 정신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간결한 케이스 디자인의 ‘브로드웨이 오토 데이-데이트 42mm’와 타키미터 눈금을 표시한 베젤이 스포티한 ‘브로드웨이 오토 크로노 43mm’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이세이 미야케 맨

갤러리

이세이 미야케 맨 2019 F/W 파리 컬렉션 2019 F/W 파리 패션 위크에서 ‘Feeling the Wind’ 콘셉트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빈손으로 외출하는 남성의 시티 라이프에서 영감을 얻어 자유, 자연, 에너지에 집중하며 활동적이고 실용적인 옷을 선보였다. 문의 02-3438-6290

프라다 <태도가 형식이 될 때> 전시회 개최

갤러리

프라다 재단은 베니스에 위치한 폰다지오네 프라다에서 <태도가 형식이 될 때: 베른 1969/베니스 2013>이라는 전시회를 개최했다.1969년 베른 쿤스트할레에서 하랄드 제만이 기획했던 당시의 전시 작품과 작품간의 배치 등을 그대로 유지했다. 프라다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 작품의 복잡성과 본질적인 의미에 대한 일련의 질문을 던진다. www.fondazioneprada.org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향수 레브

갤러리

반클리프 아펠 향수에서 ‘레브’를 선보인다. 에덴 동산의 이브처럼 우아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지닌 여인의 모습을 향기로 형상화했다. 상큼한 주시 페어와 네롤리의 톱 노트로 시작해 오스만투스와 릴리의 향으로 이어지다가 캐시미어 머스크, 샌달우드, 화이트 앰버로 마무리되는 매혹적인 향이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덱케 미스 레이디버그 그래피티 백

갤러리

덱케에서 인연의 아이콘인 레이디버그에서 영감을 받은 ‘미스 레이디버그 그래피티 백’을 선보인다. 유니크한 가죽과 고급스러운 메탈 스트랩이 돋보이는 미스 레이디버그 라인으로,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소재로 선보인다. 핸드 크래프트 가죽 위에 핸드 드로잉한 붓 터치 느낌이 돋보이며, 가방마다 가죽의 무늬와 표면의 드로잉 느낌이 다르다는 점이 독특함을 자아낸다. 계속 읽기

미도 멀티포트 파워 리저브

갤러리

미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멀티포트 파워 리저브’는 자동차 계기판을 연상케 하는 반원 형태의 인디케이터와 충격을 완화하는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 48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으로 견고함을 강조했다. 블랙 레더 스트랩에 인디케이터와 동일한 레드 컬러 스티치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고무 스트랩으로도 변경이 가능하다. 문의 02-3149-9599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2014 울트라 컬렉션

갤러리

샤넬 화인 주얼리의 상징적인 울트라 컬렉션은 블랙과 화이트 세라믹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견고하며 가볍고 흠집이 잘 나지 않는 특징을 지닌 세라믹은 샤넬 화인 주얼리의 아이코닉한 소재이기도 하다. 총 1.8캐럿에 달하는 1백44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울트라 링을 비롯해 다이아몬드 펜던트,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이어링까지 새롭게 선보인다. 문의 02-3708-2002 계속 읽기

펜디 캔아이 로고 백

갤러리

펜디는 브랜드의 창조 정신을 보여주는 ‘F is FENDI’ 원형 로고를 더한 ‘캔아이 로고 백’을 선보인다. 심플한 디자인에 소재와 색, 기법의 독특한 조합으로 언제 어디서나 우아하고 멋스러운 룩을 완성해준다. 문의 02-726-45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