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뻬르펙씨옹 뤼미에르 엑스트렘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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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에서 높은 커버력을 자랑하는 파우더 파운데이션 ‘뻬르펙씨옹 뤼미에르 엑스트렘므’를 선보인다. 피지를 빠르게 흡수하고 유분을 조절해 하루 종일 보송보송한 피부로 연출해주며 고정력이 뛰어나다. 또 섬세한 텍스처가 피부에 밀착되어 자연스럽게 광채가 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6가지 컬러를 2가지 계열로 나누어 출시해 선택의 폭이 다양한 것도 장점이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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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에서 ‘로열 오크 오프쇼어’를 선보인다. 핑크 골드의 다이얼과 케이스, 팔각형 베젤이 견고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크라운과 푸시 버튼을 스크래치에 강한 블랙 세라믹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며 숫자 인덱스와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야광 코팅 처리한 날짜창으로 가독성을 높였다. 계속 읽기

무이 빌리어네어 보이즈 클럽X일리어네어 레코즈 컬래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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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는 하이엔드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 빌리어네어 보이즈 클럽과 힙합 아티스트 도끼, 더 콰이엇, 빈지노가 소속된 일리어네어 레코즈의 협업으로 제작한 익스클루시브 스웨트셔츠와 스냅백을 선보인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제품들은 9월 중순부터 무이 청담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판교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계속 읽기

끌레드뽀 보떼 라 크렘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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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뽀 보떼는 눈부신 피부 광채와 매끈한 페이스 라인을 완성해줄 ‘라 크렘므’를 리뉴얼해 출시한다. 새로워진 라 크렘므는 일루미네이팅 콤플렉스 EX가 세포 스트레스를 차단하고, 시호 추출물이 진피를 촘촘하게 채워 속에서부터 광채를 발산하는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며, 손바닥 전체를 사용해 턱 끝부터 관자놀이까지 올려주듯 마사지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문의 080-564-7700 계속 읽기

까날리 시그너처 프린트 스니커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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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날리는 비즈니스 혹은 휴가로 끊임없이 여행하는 남성을 위한 ‘시그너처 프린트 스니커즈 컬렉션’을 제안한다. 화이트 펀칭 베이스에 네이비, 옐로, 버건디 등 3가지 컬러의 밴드 디테일이 포인트. 100% 송아지가죽을 사용해 뛰어난 착용감이 장점이다. 문의 02-3467-8603 계속 읽기

버버리 스트라이프 리본 코튼 개버딘 트렌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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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는 스트라이프 리본 디테일 장식이 특징인 ‘코튼 개버딘 트렌치코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버버리 아카이브 스타일의 이중 버클 벨트와 하우스 체크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한 이 제품은 다가오는 가을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아이템. 워터프루프 코튼 개버딘 소재를 사용하고, 빈티지 체크 안감과 여유로운 핏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이 돋보인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불가리 루체아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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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만의 독보적인 우아함과 페미닌한 감성을 보여주는 여성용 워치, ‘루체아’ 스토리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배우 김효진과 함께한 이번 영화는 루체아 컬렉션의 ‘시간과 빛’이라는 콘셉트에 따라 영롱하게 빛나는 루체아 워치와 그녀만의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해 눈길을 끈다. 불가리의 루체아 스토리 단편영화 영상은 불가리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056-0172 계속 읽기

루이 비통 라 파브리크 뒤 텅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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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이 스위스에 위치한 시계 공방, ‘라 파브리크 뒤 텅(La Fabrique du Temps)’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개관식을 계기로 스위스 내 흩어져 있던 공방을 제네바에 한데 모아 시계 제조 역사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약 4000㎡의 공간에서는 엔지니어를 비롯한 디자이너, 시계 전문가들이 창의적인 에너지를 공유하게 될 것이다. 문의 02-3441-6478 계속 읽기

라도 다이아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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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절제된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이아마스터’를 선보였다. 투명한 다이얼을 통해 보이는 무브먼트에 디테일이 살아 있는 전통적인 코트 드 주네브가 위치하며, 43mm 모노블록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와 다이얼의 조화가 돋보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