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게 마린 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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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는 모던함과 역동성을 가미해 미학적 코드를 적용한 마린 컬렉션의 새로운 얼굴 ‘마린 5517’을 공개했다.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티타늄 등 다양한 케이스 소재로 제작했으며, 시계의 러그, 인덱스, 초침 등에 마린 컬렉션을 연상시키는 디테일을 적용했다. 문의 02-6905-3571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더 브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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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에서 2013 F/W 컬렉션 ‘시크릿 트레져스(Secret Treasures)’의 브로치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하나의 체인으로 연결한 날개 모티브 디자인과 베네치아의 화려함을 담은 디자인, 에메랄드 그린 컬러의 크리스털로 빈티지한 매력을 강조한 슈 룩 라인 컬렉션 등 총 9가지로 출시한다. 이번 브로치 컬렉션은 한혜연 스타일리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셔츠 칼라, 옷깃, 가방, 모자 등에 착용하거나 여러 피스를 이용해 마치 옷의 일부분처럼 연출하는 등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문의 02-3395-9096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까멜리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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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는 가을을 위한 주얼리로 까멜리아 컬렉션을 제안한다. 까멜리아는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심벌 중 하나로, 마드모아젤 샤넬이 가장 좋아했던 꽃으로 알려져있다. 18K 옐로 골드로 이루어진 까멜리아 목걸이는 세월의 흐름을 뛰어넘어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하트 펜던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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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에서 2015 S/S 시즌을 맞아 사랑스러운 ‘하트 펜던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하트 모티브의 형태와 핑크·골드·화이트 컬러의 크리스털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빛을 발산한다. 2개의 하트가 합쳐진 형태와 나란히 놓인 형태의 2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큐피드 펜던트와 깔끔한 오픈 하트 형태의 큐피돈 펜던트로 출시된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아 따블르 제주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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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청동에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 아 따블르가 제주에 ‘아 따블르 제주’를 오픈한다. 제주 조천읍 북촌포구에 자리한 아 따블르 제주는 4개의 테이블로 구성된 작은 프랑스 밥집이다. 사시사철 좋은 재료를 내주는 제주 땅과 바다가 좋아서 자리 잡았다는 것이 이곳의 탄생 비화다. 아 따블르 제주에서는 프랑스의 대표 생선 요리인 부야베스(bouillabaisse)를 비롯해 제주의 신선한 식재료와 프랑스의 맛이 어우러진 소박한 가정식을 편안하게 풀어낸다. 또 제주의 오래된 돌집을 고쳐 만든 2개의 렌트 하우스 오베르쥬 아 따블르도 함께 자리한다. 오너 셰프 김수미가 직접 실내 디자인에 참여해 구석구석 프렌치 감성을 불어넣었고, 세계 유명 주방 잡화를 골고루 갖춘 키친 중심의 렌트 하우스로 직접 요리를 하기에 좋다. 텃밭의 허브와 필요한 양념이 있을 때 미리 얘기하면 사용 가능하다. 섬세한 프렌치 감성으로 맛과 휴식을 책임질 새로운 공간이 탄생했으니 제주에 간다면 꼭 한번 방문해볼 것. 계속 읽기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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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볼보 오션 레이스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해온 오메가의 역할을 기념하는 ‘볼보 오션 레이스 뉴 타임피스’ 를 출시했다. 45.5mm 사이즈의 크로노그래프를 장착했으며, 볼보 오션 레이스 로고를 새긴 케이스 백은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9900으로 구동된다. 1973년 최초로 개최된 유명 세일링 이벤트를 기념해 오직 73피스만 한정 제작했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크리스 마커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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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에서 6월 11일까지 프랑스 작가 크리스 마커의 국내 첫 개인전 <크리스 마커와 꼬레안들(Chris Marker and Core´ens)> 전시를 개최한다. 크리스 마커의 초기작부터 2011년 신작에 이르기까지 그의 대표 영화와 관련 도서를 전시하며 강홍구, 노재운, 정윤석, 황세준 등 한국 작가 4인의 시각으로 조망하는 작품도 함께 출품한다. 문의 02-3015-3246 계속 읽기

더 캐시미어 오버사이즈 니트 톱 & 울 스트링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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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캐시미어에서 디자인이 감각적인 오버사이즈 니트 톱과 울 팬츠를 선보인다. 오버사이즈 니트 톱은 스코틀랜드 캐시미어 원사를 100%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자연스러운 오버사이즈 핏을 연출한다. 울 팬츠는 울 100%로 제작했으며 웨이스트 라인에 스트링을 달아 편의성을 더했다. 계속 읽기

콜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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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에서 남성을 위한 백팩 ‘타루가(Taruga)’를 새롭게 선보인다. 뱀가죽과 소가죽의 독특한 매치가 눈에 띄는 스퀘어 형태의 백팩으로, 여성 가방에서만 볼 수 있던 악어가죽 패치워크를 덮개로 사용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블랙, 브라운 컬러부터 블루, 올리브 그린, 베이지까지 다양한 컬러 팔레트로 구성했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