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크리스마스 메이크업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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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는 크리스마스 메이크업 컬렉션 ‘에끌라 두 수와 드 샤넬’을 완성했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완성해주는 아이섀도 팔레트를 비롯해 볼에 생기를 더해줄 블러셔, 발색력이 우수한 립스틱, 매혹적인 컬러의 네일 래커 등 풍성하게 구성했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샤넬의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는 크리스마스 메이크업 컬렉션 ‘에끌라 두 수와 드 샤넬’을 완성했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완성해주는 아이섀도 팔레트를 비롯해 볼에 생기를 더해줄 블러셔, 발색력이 우수한 립스틱, 매혹적인 컬러의 네일 래커 등 풍성하게 구성했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피아제는 어버이날을 맞아 우아함이 느껴지는 ‘포제션 워치’와 ‘로즈 링’을 제안한다. 회전하는 아이코닉 포제션 링에서 영감을 얻은 포제션 워치는 반짝이는 골드와 다이아몬드, 유려한 곡선의 스틸로 제작했으며 강렬한 컬러가 돋보이는 스톤 장식 다이얼과 경쾌한 컬러 스트랩의 조화가 돋보인다. 피아제 로즈 링은 진귀한 골드와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루고, 오픈워크 기법으로 완성한 장미 꽃잎이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문의 02-540-2297 계속 읽기
바게트, 셀러리아, 피카부, 투쥬르. 펜디의 역사를 대변하는 백 컬렉션은 매 시즌 모던한 방식으로 재해석되며 브랜드의 혁신과 장인 정신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12 F/W 프리 컬렉션에서 처음 등장한 ‘2Jours 백(투쥬르 백)’은 ‘셀러브리티 백’이라고 불릴 만큼 트렌드를 이끄는 이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한 시즌 만에 아이코닉 백의 반열에 올랐다. 세라 제시카 파커를 비롯해 케이트 모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틸다 스윈턴 등의 스트리트 룩은 물론이고 공항 패션이나 패션 위크에서 투쥬르를 들고 활보하는 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투쥬르(Toujours)’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언제나’ 또는 ‘항상’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의 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름의 의미뿐만 아니라 펜디가 추구하는 주요 가치인 듀얼리즘에서 알 수 있듯, 모든 투쥬르 백은 서로 다른 2가지 컬러와 소재가 어우러져 예상치 못한 조합과 양면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기본적인 솔리드 컬러에서 시작해 시즌을 거듭할수록 다양한 컬러 블록과 프린트, 더욱 과감한 소재의 매치를 보여주는 투쥬르 컬렉션이 2014 S/S 시즌에 새로운 디자인을 추가하며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옐로, 핑크, 블루 등 화사한 컬러 팔레트로 선보이는 미니 사이즈의 ‘프티 투쥬르(Petite 2Jours)’ 백과 가방 양쪽을 펼쳐 2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트와쥬르(3Jours)’ 백, 단단한 형태감이 돋보이는 ‘드미쥬르(Demi-Jours)’ 백이 그것이다. 이번 컬렉션의 키 룩인 오간자 레이어드 드레스의 그래픽적인 모티브와 좌우대칭을 이루는 블랙과 실버 컬러, 컬러 블로킹이 돋보이는 X자 디자인을 담아 하나의 범주 안에서 모던하게 해석한 투쥬르의 다양한 면모를 즐길 수 있다.
문의 02-2056-9021 계속 읽기
셀린느가 2013 F/W 시즌을 맞아 최상급 양가죽으로 제작한 ‘하트 카바 백’을 제안한다. 다른 장식 없이 형태만으로 모던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카바 백은 하트 모양을 연상케 하는 블랙 & 화이트 투톤 컬러로 선보이며, 안감 없이 심플하게 완성했다. 문의 02-3440-1547 계속 읽기
블랑팡은 1950년대 선보인 빈티지 피스 중 하나이자 수밀성 관련 인디케이터를 갖춘, 전설의 워치 피프티패덤즈를 재해석했다. 다이버 워치답게 300m까지 방수 가능하고, 단방향 로테이팅 베젤을 적용, 안전성을 높였으며 인하우스 와인딩 칼리버 1151을 장착했다. 문의 02-6905-3367 계속 읽기
아우디 코리아는 월드 챔피언십 2016 아우디 트윈컵에서 한국팀이 서비스 부문 1위를 거머쥐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아우디 트윈컵은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하는 상황으로 실제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을 겨루는 연례행사다. 한국팀은 2013년 종합 우승, 2015년 서비스 부문 2위 수상에 이어 2016년 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으로 우수한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문의 02-6009-0000 계속 읽기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가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이번 레노베이션은 RDAI의 아티스틱 디렉터이자 전 세계 에르메스 매장의 건축 책임자인 드니 몽텔(Denis Montel)이 맡았다. 1층에서는 남성 컬렉션을, 2층에서는 여성 컬렉션과 가죽 제품을 선보이며, 3층에는 홈 컬렉션과 VIP 라운지가 위치한다. 문의 02-3015-3251 계속 읽기
30년이 넘는 역사를 거치며 수많은 팬을 확보한 프랑스의 오디오 브랜드 포칼.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을 갖춰 프리미엄과 대중성의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았다는 평가를 듣는 이 브랜드는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쌓아왔다. 하지만 이번에 하이 트렌드의 메카로 여겨지는 서울 압구정동에 플래그십 스토어가 들어선 것을 계기로 보다 적극적인 소통을 시도한다는 포부다. 628㎡(1백90평)의 넉넉한 매장은 ‘체험 경제’ 시대에 걸맞게 누구나 부담 없이 접근해 ‘내 집’처럼 편안히 소리에 몰입할 수 있는 청음 공간으로 마련됐는데, 저마다 구성을 달리한 5개의 방으로 나뉘어 있다. 먼저 매장 입구에 있는 ‘라이프스타일 존’에는 하이파이 헤드폰(high-fidelity headphones)과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라이프스타일 오디오가 진열돼 있다. 포칼은 파리의 디자인 스튜디오 피노 & 르포르쉐와 손잡고 친근하면서도 직관적인 디자인을 녹인 ‘라이프스타일 오디오’를 창조해왔다. ‘홈 엔터테인먼트 존’은 이름 그대로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 게임 등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꾸며져 있다. 특히 와이어리스와 블루투스 기능을 갖춰 다양한 소스 기기들과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는 ‘이지야(Easya) 와이어리스 시스템’ 같은 제품을 내세워 ‘선 없는’ 오디오 시스템에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간 깔끔한 환경을 구현한 점이 매력적이다. 나머지 3개의 청음실은 하이엔드 사운드로 가득한 VIP존에 자리 잡고 있다. 포칼의 최상위 라인인 유토피아 라인(Utopia Line)의 스피커를 갖춘 3개의 청음실은 하이엔드 사운드가 선사하는 고품격 삶을 체험케 한다. 가장 안쪽에 들어선 ‘스칼라 스페이스(Scala Space)’는 서재나 취미 공간을 연상케 하는 청음실이고, ‘스텔라 스페이스(Stella Space)’는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배어나는 거실을 콘셉트로 해 발코니까지 갖춘 ‘거실형 청음실’이다. 포칼이 자랑하는 유토피아 라인의 ‘스칼라 유토피아’(3천~4천만원대)와 ‘스텔라 유토피아’(1억3천만원대)를 각각 갖추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랜드 스페이스(Grand Space)’는 2억원이 훌쩍 넘는 ‘그랜드 유토피아’ 스피커와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골드문트의 앰프로 꾸민, 포칼이 구현할 수 있는 최상의 홈 시어터 룸을 표방하는 럭셔리 공간이다. 소리와 공간을 버무린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지닌 포칼은 키즈 음악 클래스, 성인을 위한 힐링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2-549-9081 계속 읽기
클럽메드 발리에서 프리미엄 레스토랑, 덱(DECK)을 오픈했다. 올해 대대적인 레노베이션을 진행 중인 발리 리조트는 지난 3월 성인용 풀장 젠 풀(Zen Pool)을 오픈한 데 이어 이달 초 클럽메드 해양 리조트 최초의 고품격 식음 공간인 고메이 라운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겨울휴가 BIG BONUS 3 프로모션’을 통해 발리 리조트 에어 패키지를 성인 최저 1백41만원대(3박 기준)부터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2-3452-012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