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bak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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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6, 2017

에디터 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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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김환기 작가의 오리지널 판화 작품이 우리 집 거실로 들어온다면? 이는 그저 상상 속 일이거나 고가의 미술품을 수집하는 소수의 컬렉터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젠 미술 작품도 나만의 공간에서 즐기고, 직접 소장해 컬렉팅하는 ‘아트 쇼핑 문화’의 시대가 도래한 것. 아트의 대중화를 꿈꾸며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즐길 수 있게 아트 쇼핑 문화의 길을 연 주인공은 바로 한남동, 삼청동,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에 둥지를 튼 서울옥션의 미술 대중화 브랜드, ‘프린트 베이커리(Print Bakery)’다. 마치 베이커리에서 빵을 고르는 일상처럼 미술품을 누구나 즐겁게 감상하고 부담 없이 소장할 수 있게 하겠다는 콘셉트하에 국내에 론칭한 프린트 베이커리는 김환기, 박서보, 유영국, 에바 알머슨 등 국내외 유명 작가의 디지털 판화를 통해 다양하고 실험적인 아트 상품을 선보인다. 수준 높은 제작 공법과 작가 및 유족의 철저한 감수를 통해 태어난 판화 작품은 원화 고유의 특성을 그대로 재현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작품에는 작가의 친필 서명과 리미티드 에디션 넘버가 담겨 있어 한정판이자 또 다른 오리지널로서의 소장 가치를 지닌다. 탁자에 두면 좋은 아주 작은 아트피스부터 벽면을 가득 채울 만큼 큰 판화 프린트 작품까지, 이 모든 작품은 색이 바래지 않는 피그먼트 안료를 사용하고 수준 높은 기술력이 필요한 압축 아크릴 액자 방식을 통해 제작하는 것이 특징. 이 밖에도 아트 전문가가 직접 고객의 공간에 찾아가 취향과 공간 특성에 맞는 최적의 미술 작품을 제안하는 ‘찾아가는 아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니, 아트에 대해 지식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이 서비스를 통해 충분히 나만의 공간을 특별한 작품으로 채울 수 있을 것.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유의 에디션 넘버가 적힌 나만의 그림을 소장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프린트 베이커리 온라인 숍(www.printbakery.com)에 접속해보자. 문의 1599-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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