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kl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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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6, 2017

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발리는 1969년 첫선을 보인 네모난 버클 장식의 ‘자넬’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볼드한 스퀘어 모티브 장식이 인상적인 뒷굽을 꺾어 시크하게 연출 가능한 바부슈 스타일의 자넬 슈즈와 탈착 가능한 메탈 체인 스트랩이 함께 구성된 우아한 벨 클러치가 그것으로, 올가을 당신의 스타일에 클래식한 품격을 채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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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위에 놓인 제품부터 시계 방향으로)

광택감 있는 페이턴트에 스터드 장식을 더한 자넬 스터드 블랙 1백25만원대, 레오퍼드 패턴이 돋보이는 송치가죽에 골드 버클을 가미한 벨 클러치 2백19만원, ‘해피 발리’ 무드를 보여주는 하트와 같은 포커 모티브와 벌, 입술 등의 장식이 위트 있는 자넬 포커 1백7만원, 매끈한 소가죽에 실버 버클을 매치한 퍼플 벨 클러치 1백47만원, 자넬 스터드 화이트 1백25만원, 유연하고 매끈한 소가죽에 골드 버클을 더한 블랙 벨 클러치 1백47만원, 매끈한 아이보리 소가죽에 골드 버클로 세련미를 강조한 자넬 슈즈 89만원, 레오퍼드 프린트 버전 자넬 슈즈 1백17만원, 부드러운 감촉의 블랙 벨벳 소재 자넬 슈즈 89만원 모두 발리.

문의 02-3467-8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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