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l reci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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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 어시스턴트 조소희 | 골드 컬러의 디저트 포크, 나이프 에르메스(02-542-6622)

건조한 대기와 칼바람으로 피부가 극도로 메마르고 푸석해지는 계절. 크림만으로 건조함을 이겨내기 어렵다면 오일이 답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촉촉하게 가꿀 수 있도록 다채로운 타입과 성분의 뷰티 오일을 엄선했다. 계속 읽기

The city T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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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단순한 클래식을 넘어 시대를 반영한 소재와 디테일로 진화해 여행자를 위한 다채로운 제품을 제안해온 몽블랑. 새롭게 선보이는 #MY4810 나이트플라이트 트롤리와 익스트림 2.0 컬렉션은 시티 여행에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컬렉션, #Recon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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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김유미 | 패션·뷰티 디렉터 장라윤 | 에디터 이혜미, 이주이 | 아트 디렉터 이은옥

모험과 도전을 즐기는 산악 탐험 세계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1858 컬렉션 타임피스는 자연으로의 회귀라는 현대적 트렌드를 반영했다 계속 읽기

Real Journe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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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브랜드 몽블랑의 이미지는 깔끔하고 똑똑하며 특별하다. 출장을 자주 가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일체형 만년필을 제작하며 역사를 시작한 몽블랑에 ‘여행’이란 단어는 브랜드의 뿌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주 고객은 성취욕 높은 이들과 탐험가들. 몽블랑은 이들을 위해 실용적인 트롤리를 선보였다. … 계속 읽기

Make your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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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우주, 해양 등 미지의 세계를 향한 대담한 탐험 역사를 상징하는 오메가 스피드마스터와 씨마스터. 각 컬렉션을 대표하는 아이코닉 & 뉴 타임피스의 감각적인 자태. 계속 읽기

In harmony With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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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샴페인은 잘 모른다고 얘기하는 이들도 돔 페리뇽(Dom Pe´rignon)이라는 이름은 한 번쯤 들어봤을 성싶다. 그만큼 브랜드 파워가 강력하다. 하지만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의 대명사인 돔 페리뇽이 자신의 화려한 브랜드 파워에 살짝 눌려 외려 진정한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지 못한다고 볼멘소리를 하는 진성 팬들도 있다. 이 같은 열혈 팬은 물론이고 굳이 샴페인 애호가가 아니더라도 절로 사랑에 빠질 만한 미각의 향연이 지난 7월 초,
우리의 아름다운 화산섬 제주에서 펼쳐졌다. 미슐랭 스타 셰프 임정식과 손잡고 진행한
‘돔 페리뇽 빈티지 2002 – 플레니튜드 2’ 행사 현장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