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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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 2020

에디터 이혜미 | 포토그래퍼 박재용 어시스턴트 조소희

Bags in Bloom
가방 위에 핀 꽃으로 만끽하는 봄.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하우스의 노련한 인레이 기술을 사용해 다채로운 컬러의 송아지가죽 조각으로 플라워 패턴을 구현한 미디엄 사이즈 바게트 백 4백18만원 펜디.
핸드 페인팅 느낌의 아티스틱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캔버스 소재 핸드백 2백60만원 미우미우.
고풍스러운 플라워 프린트와 러플 장식이 사랑스러운 스몰 사이즈 파스티치노 백 67만8천원 위크엔드 막스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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