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이혜미 | 진행 박경실(객원 에디터)
화려한 장식을 배제하고 기능성에 주목한 바우하우스 디자인의 디스플레이 캐비닛 4백60만원 텍타 by 에이치픽스. 계속 읽기
새로운 것과 오래된 것, 남성과 여성, 클래식함과 자유분방함. 모든 것을 융합시키는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아름다운 욕망과 창의적인 능력은 사그라들 기미가 안 보인다. 지난 5월 28일 그의 고향 로마에서 열린 구찌의 2020 크루즈 컬렉션은 여전히 강렬하고, 철학적이며, 아름다웠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