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h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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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03, 2020

에디터 이혜미 | 어시스턴트 조소희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순수하고 섬세한 아름다움의 결정체, 진주 컬렉션.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2개의 렌즈를 이어주는 상단의 브리지를 가죽으로 장식한 보잉 선글라스 38만5천원 토즈. 탈착 가능한 글라스 펄 스트랩으로 드라마틱한 연출을 즐길 수 있는 투명 아세테이트 프레임 선글라스 1백21만5천원 샤넬. 끝을 둥글린 팔각형 프레임이 유니크한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63만5천원 구찌. 하바나 브라운 톤의 스퀘어 프레임과 그린 컬러 렌즈가 어우러진 레트로 무드 선글라스 52만5천원 펜디. 올리브 그린 컬러로 통일한 하프 프레임과 과장된 크기의 렌즈가 미래적인 동시에 복고적인 느낌을 준다. GV RAY 선글라스 가격 미정 지방시. 직선적이고 플랫한 스퀘어 렌즈와 구조적인 메탈 템플을 잇는 힌지를 큼직한 CD 로고로 장식했다. 30 몽테뉴 선글라스 60만5천원 디올.

토즈 02-3438-6008

샤넬 080-200-2700, chanel.com

구찌 1577-1921

펜디 070-4340-5084

지방시 02-546-2790

디올 02-348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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