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w life in Paradise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베트남 현지 취재) | photographed by choi nam yong

“이곳에서는 무조건 릴랙스하세요. 그저 편히 쉬고 즐기면 됩니다.” 최근 들은 말 중 이보다 더 달콤한 말은 없었다. 그저 푹 쉬라니!
한 달간 이 낯선 섬에 갇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속세와 먼 조용하고 한적한 곳, ‘식스센스 콘다오(Sixsenses Con Dao)’ 리조트에서 보낸 꿀 같은 3일.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쉬울 만큼 진정한 휴식과 재미를 경험한 이곳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이 지금 펼쳐진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