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ortal Allure
갤러리
스위스 바젤월드에서 부쉐론을 만나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다. 유서 깊은 주얼러이자 워치메이커로서 완벽을 기하는 파리 방돔 태생의 브랜드인 부쉐론은 테크니컬한 워치들과는 전혀 다른, 꿈을 꾸듯 아름다운 경험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스위스 바젤월드에서 부쉐론을 만나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다. 유서 깊은 주얼러이자 워치메이커로서 완벽을 기하는 파리 방돔 태생의 브랜드인 부쉐론은 테크니컬한 워치들과는 전혀 다른, 꿈을 꾸듯 아름다운 경험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티파니가 연말을 맞아 전 세계 티파니 매장을 홀리데이 디스플레이로 새롭게 단장한다. 올해 티파니 홀리데이 쇼윈도 콘셉트는 1950~60년대 뉴욕의 홀리데이 전경을 담아 타임스스퀘어, 센트럴 파크, 록펠러 센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티파니 플래그십 등 뉴욕의 대표적인 명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과 커플의 모습을 위트 넘치는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생동감 넘치는 블루와 라벤더 컬러로 이루어진 일러스트에 티파니 블루 박스가 어우러진 디스플레이는 전 세계 티파니 매장에서 1월 5일까지 진행한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타사키에서 ‘리파인드 리벨리온 링’을 소개한다. 18K 옐로 골드 밴드에 아코야 진주를 세팅한 독특한 디자인의 링으로, 진주 끝 부분에는 타사키가 고안한 리파인드 리벨리온 커팅으로 가공한 가닛을 세팅해 더욱 눈길을 끈다. 진주 표면을 커팅해 원석을 세팅했다는 점에서 기존 주얼리와 차별화되어 소장 가치가 높다. 계속 읽기
작년 바젤월드에서 새로운 인증 시스템인 ‘마스터 크로노미터’를 발표해 시계업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올해도 마스터 크로노미터의 혁명을 이어나가기 위한 혁신적인 워치를 선보인 오메가. 스위스 워치메이킹 산업에서 더 까다롭고, 더 높은 품질 기준을 제시해 시계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이들의 행보에 대해 오메가 CEO 스티븐 우콰트와 이야기를 나눴다. 계속 읽기
리차드 밀은 남녀 공용이던 모델을 완전히 새롭게 해석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RM 037 레이디스 워치’를 출시했다. 리차드 밀 고유의 기술적 특징과 세세한 디테일, 아름다움과 우아함 등이 여성을 위한 고급스러운 기계식 워치로 재탄생했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에르메스는 명실공히 극강의 브랜드다. 워치메이킹 기술 또한 그렇다. 이번 바젤월드에서는 그러한 에르메스의 DNA를 고스란히 전달받아 감성이 돋보이는 아트 피스로 여겨질 만한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다양한 기능과 매혹적인 소재, 그리고 고난도 기법을 더한 슬림 데르메스 컬렉션은 에르메스의 새로운 얼굴이 될 것이 분명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