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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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4810 데이트 오토매틱 몽블랑은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타임피스 ‘4810 데이트 오토매틱’을 제안한다. 몽블랑 스타 패턴을 적용한 기요셰 다이얼, 수병 매듭 넥타이 모양의 스켈레톤 레가트 핸즈 등 브랜드 특유의 디자인적 특징을 담고 있다. 몽블랑은 최상의 품질과 미학을 겸비한 이번 컬렉션을 통해 ‘파인 워치메이킹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의 공유’라는 브랜드 철학을 여실히 드러냈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린 아워스 워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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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는 유명 워치 디자이너 에릭 지루와 협업해 완성한 ‘크리스탈린 아워스’ 워치 컬렉션을 출시했다. 천연 레더 스트랩과 2천 개의 크리스털을 세팅한 다이얼이 스와로브스키만의 고급스러운 빛을 연출한다. 패셔너블하면서 볼드한 디자인으로 캐주얼 룩에 잘 어울린다. 문의 02-3438-6108 계속 읽기

Infinite 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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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구은미

에르메스는 명실공히 극강의 브랜드다. 워치메이킹 기술 또한 그렇다. 이번 바젤월드에서는 그러한 에르메스의 DNA를 고스란히 전달받아 감성이 돋보이는 아트 피스로 여겨질 만한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다양한 기능과 매혹적인 소재, 그리고 고난도 기법을 더한 슬림 데르메스 컬렉션은 에르메스의 새로운 얼굴이 될 것이 분명하다. 계속 읽기

바쉐론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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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쥐의 해를 맞이해 선보이는 메티에 다르 레전드 오브 차이니즈 조디악 워치. 칼리버 2460 G4를 탑재했으며, 핸즈가 없는 다이얼에 시, 분, 요일, 날짜, 네 가지 창을 장착했다. 1억원대 바쉐론 콘스탄틴. 계속 읽기

그라프 주얼리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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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가 지난 11월 13일부터 11월 16일까지 그라프 신라 서울 살롱에서 주얼리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 특별한 전시회를 위해 1억1천만달러 가치로 인정받는 보석과 워치 등 60개의 작품이 런던을 떠나 서울을 방문했다. 특히 지난 9월 파리에서 열린 앤티크 비엔날레에 전시된 주얼리와 현 세기에 발굴된 원석 중 두 번째로 큰 원석인 5백50캐럿 레츠엥 스타(Let?eng Star)에서 태어난 33.11캐럿 D 컬러 FL 페어 셰이프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나비 브로치도 아시아 최초로 전시했다. 문의 02-2056-6810 계속 읽기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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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에서 새로운 ‘비.제로원 컬렉션’을 선보인다. 차별화된 소재인 세라믹과 파베 다이아몬드를 결합해 완성한 이번 컬렉션은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이 특징이다. 링과 네크리스는 블랙·화이트 세라믹과 핑크 골드 라인에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심플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또 핑크 골드 펜던트와 화이트 골드 펜던트에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브레이슬릿은 비.제로원 특유의 나선형 모티브를 더욱 경쾌하게 표현했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참 엑스트라오디네리 페 사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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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일본 도쿄에 긴자 부티크를 오픈하며 만개한 벚꽃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참 엑스트라오디네리 페 사쿠라’를 처음 선보였다. 짙은 핑크 배경의 다이얼에 다양한 주얼리 메이킹 기법을 활용해 녹여낸 매혹적인 벚꽃 풍경이 인상적이며, 1백 피스 한정으로 선보인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Eternal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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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성미와 우아함, 럭셔리의 가치를 모두 담은 머더오브펄 여성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오토매틱 스몰 세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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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1백58년의 역사가 담긴 미네르바 매뉴팩처에 대한 헌정을 담은 타임피스 ‘몽블랑 1858 오토매틱 스몰 세컨드’를 소개한다. 처음으로 MB 24.16 칼리버를 장착한 오토매틱 와인딩 버전으로, 큼직한 커시드럴 핸즈, 레일 트랙, 세로로 홈을 새긴 크라운 등 그 시기의 디자인 특성을 반영했으며, 딥 블랙 컬러의 다이얼에 화이트 컬러 야광 아라비아숫자를 새겨 가독성을 높였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