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워치 뉴 비 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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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워치가 봄을 맞아 ‘뉴 비 펜디’ 컬렉션을 제안한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비 펜디 라인의 새로운 버전으로 3·6·9시 방향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펜디 워치만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아이덴티티를 드러낸다. 오렌지, 라이트 브라운 등 봄과 어울리는 밝은 컬러의 가죽 스트랩으로 구성했으며, 패션 워치 편집매장 갤러리어클락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스와치 아일랜드 갈로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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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부품이 보이는 투명한 다이얼 워치를 뜻하는 래커드를 응용한 하프 래커드를 접목해 마치 바닷속에 잠겨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화이트 컬러인 ‘언더 워터’와 짙은 네이비와 블루 컬러의 그러데이션이 돋보이는 ‘블루 뎁스’를 중심으로 19가지 다양한 컬렉션으로 구성했다. 문의 02-3446-9401 계속 읽기

샤넬 코드 코코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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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브랜드 시그너처 퀼팅 백인 2.55 백의 잠금장치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시킨 새로운 워치 ‘코드 코코 워치’를 소개한다. 다이얼 중심에 위치한 이 특별한 잠금장치를 여닫음에 따라 다이얼이 나타나기도, 사라지기도 하는 독특한 시계로, 워치와 브레이슬릿 2가지 모두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해밀턴 제8회 비하인드 더 카메라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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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이 LA에서 제8회 ‘해밀턴 비하인드 더 카메라 어워즈(Hamilton Behind the Camera Awards)’를 개최했다. 이 시상식은 영화의 질을 높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모든 영화 속 장면을 제작하는 데 기여한 스태프들에게 찬사를 보내는 행사다. 해밀턴은 최근에 <인터스텔라>를 포함한 4백 편이 넘는 영화에 시계를 등장시킨 성과를 자축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Master’s Time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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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중력에 맞서 시간의 오차를 줄이기 위한 워치 브랜드의 노력은 수천 년 전부터 끊임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그 중심과 정점엔 바로 투르비용(tourbillon)이 있다. 시계의 정확성을 통제하는 시계의 심장부이자 워치메이킹 기술의 최고의 경지를 드러내는 투르비용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Born to be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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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 sponsored by bVlgari

놓칠 수 없는 삶의 순간들, 그 황금빛 순간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시계가 있다.
브랜드의 상징인 뱀 모티브를 한층 더 도시적으로 업그레이드한 시계, 바로 세르펜티 세두토리다. 계속 읽기

The Time Of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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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여자들의 워치에서 중요한 것은 모든 의상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다. 브랜드의 가치와 이탈리아의 대범한 스타일, 스위스 메이드의 기능성을 갖춘 펜디의 새로운 카멜레온 워치 시리즈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