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 엘 프리메로 크로노마스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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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가 가장 엄격한 워치메이킹의 전통에 따라 만든 시계에 현대적 디자인을 접목한 ‘엘 크리메로 크로노마스터 오픈’을 선보인다. 시간당 3만6천 회 진동하는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의 섬세한 움직임을 볼 수 있도록 디자인한 다이얼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문의 02-2118-6225 계속 읽기

Fatal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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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우아하고 아름다운 분위기, 품위와 자신만의 시그너처를 지니고 싶다면 단 하나의 펜던트로 표현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이엔드 브랜드의 특별한 펜던트 컬렉션. 계속 읽기

The Making Of A Le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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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sponsored by TIFFANY & CO.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블루빛 상자와 아름다운 자태만으로도 결혼을 위한 최고의 가치를 상징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티파니의 웨딩 링. 독보적인 세팅과 광채, 디자인, 커팅, 대를 이어 물려줄 만한 특별한 가치까지 담았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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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1922년 탄생한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의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핑크 골드 모델은 매뉴얼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 8971 MC의 리듬에 따라 힘차게 박동한다. 더없이 우아한 이 워치는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까르띠에의 아이덴티티로 완성된 품격을 느낄 수 있다. 문의1566-7277 계속 읽기

Exclusive Specia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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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세계 어떤 패션 스토어와 견주어도 좋을 쇼핑 공간과 감각적인 셀렉션을 선보이는 모던 럭셔리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이곳에 국내 단독 입점한 3개의 익스클루시브 브랜드가 당신의 세련된 취향을 만족시킨다. 모나코 왕가의 공식 보석상 레포시(Repossi),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클래식한 유럽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부첼라티(Buccellati)를 비롯해 1백60년 전통의 프랑스 핸드백 브랜드 모아나(Moynat)가 기억해야 할 이름들이다. 계속 읽기

바젤의 고귀한 보석이자 시민과 컬렉터의 뮤지엄 kunstmuseum Ba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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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바젤 현지 취재)

스위스 바젤은 박람회의 도시이자 인구당 뮤지엄 수(인구 1만 명당 뮤지엄 1곳)가 가장 많은 예술 도시다. 바젤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 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쿤스트뮤지엄 바젤은 이 도시의 수준 높은 예술성을 상징하는 드라마틱한 장소다.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미술관인 이곳은 지난해 기존 미술관에 현대관을 추가로 개관하며 세계 예술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취재를 하며 가장 많이 언급된 이야기는 정책과 행정 원칙에 기반한 시민을 위한 박물관이라는 설명이었다. 아직 정부 주도의 예술 사업이 발전하기 어려운 국내 실정에서는 매우 부러운 이야기다. 쿤스트뮤지엄 바젤의 디렉터 요제프 헬펜슈타인이 오직 <스타일 조선일보-바젤월드 스페셜 에디션 2017>을 위해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계속 읽기

Eat, pra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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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사랑을 약속하며 나누는 반지, 매일매일 시간을 확인할 때마다 서로를 생각할 수 있는 시계,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환상의 짝꿍을 이룰 귀고리 등 특별한 웨딩 주얼리와 워치를 모았다.
곧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마주하게 될 커플.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계속 읽기

Sweet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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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사랑하는 연인과의 낭만적인 프러포즈의 순간에도, 그 믿음을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서약하는 웨딩 마치에서도, 항상 완벽한 아름다움과 최상의 가치로 함께할 타사키의 웨딩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