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워치 에트모스 탁상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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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에서 중력의 힘으로 움직이는 ‘에트모스’ 탁상시계를 선보인다. 예거 르쿨트르와 레 크리스탈레 데 상루이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이 워치는 유리와 금속을 가공해 하나의 작품을 연상시킬 만큼 디자인이 예술적이다. 배터리나 전기 없이 움직이는 독특한 기계 장치를 장착했으며, 모두 수작업으로 완성해 소장 가치가 높다. 문의 02-3448-0728 계속 읽기
에르메스에서 중력의 힘으로 움직이는 ‘에트모스’ 탁상시계를 선보인다. 예거 르쿨트르와 레 크리스탈레 데 상루이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이 워치는 유리와 금속을 가공해 하나의 작품을 연상시킬 만큼 디자인이 예술적이다. 배터리나 전기 없이 움직이는 독특한 기계 장치를 장착했으며, 모두 수작업으로 완성해 소장 가치가 높다. 문의 02-3448-0728 계속 읽기
작고 아름다운 주얼리들을 과하지 않게 더하고, 살포시 겹치면 생각지도 못한 세련된 스타일이 완성된다. 하나보다 둘이 되었을 때 더 빛나는 주얼리 레이어링 컬렉션. 계속 읽기
몽블랑은 현대적인 탐험가를 위해 제작한 1858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인 ‘1858 지오스피어’를 공개했다. 1930년대 미네르바의 손목시계와 포켓 워치를 재해석한 1858 컬렉션의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이며, 월드 타임 컴플리케이션을 결합해 빈티지 룩과 시계의 기능 모두를 중시하는 젊고 세련된 남성을 위한 워치로 제격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오메가에서 2014년 가장 주목받은 신제품 ‘씨마스터 300’을 국내 처음 선보인다. 골드와 팔라듐을 혼합해 만든 블랙 세라믹 다이얼, 리퀴드메탈ⓡ로 다이빙 눈금을 새긴 스무드(smooth) 스테인리스 스틸, 강렬한 18K 오메가 세드나™ 골드, 6가지 위치로 조정 가능한 랙-앤-푸셔 클래스프(rack-and-pusher clasp), 그리고 가장 진보된 오메가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마스터 코-액시얼무브먼트까지 진보된 기술력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오메가는 다가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한 남성용 시계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평창 2018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블루 PVD 다이얼 위 미닛 트랙에 오륜기의 5가지 컬러를 사용한 ‘PYEONGCHANG 2018’ 문구를 새겨 넣어 특별함을 더했다. 계속 읽기
티파니가 지난달 새롭게 론칭한 TIFFANY T 컬렉션은 브랜드 이니셜인 영문자 T의 강하고 그래픽적인 형상에서 영감을 얻었다. 곡선과 각도를 살린 간결한 아우트라인이 돋보이는 와이어 브레이슬릿은 로즈, 옐로, 화이트 등 18K 골드 소재뿐만 아니라 T 문양을 따라 정교하게 세팅한 라운드 컷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제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오메가에서 ‘글로브마스터’를 선보인다.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통과한 첫 번째 시계로, 18K 세드나 골드, 18K 옐로 골드, 그리고 스틸 등 다양한 소재로 출시된다. 모든 핸즈는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했으며, 브러시드 케이스의 경사면과 브러시드 메탈릭 브레이슬릿은 폴리시드 처리했다. 특히 1952년 처음 출시된 컨스텔레이션 모델의 아이코닉한 파이-팬 다이얼과 플루티드 베젤을 적용한 점이 돋보인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여성의 손목을 우아하게 감싸며 액세서리 효과를 내는 더블 스트랩의 활약은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브랜드의 DNA와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더블 스트랩 워치의 매력. 계속 읽기
몽블랑은 은은한 기요셰 다이얼과 레드 골드 포인트를 더한 ‘4810 데이트 오토매틱’을 공개했다. 레드 골드로 도금한 미닛 핸즈와 인덱스는 슈퍼 루미노바 코팅 처리해 어둠 속에서도 최적의 가독성을 선사하며 우아한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과 스틸 스트랩 2가지로 선보인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