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부티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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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지하 1층 럭셔리 시계 전문관에 아홉 번째 부티크를 오픈했다. 블랙과 실버 컬러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 부티크에서는 매뉴팩처의 장인 정신과 강렬한 디자인이 특징인 다채로운 위블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국내에 단 1점 입고된 빅뱅 유니코 킹 골드 주얼리가 전시되어 있으며, 케이스에 자리한 1백76개 다이아몬드와 베젤에 세팅되어 있는 48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발산하는 눈부신 아름다움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118-6208 계속 읽기

The Women of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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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2백70여 년이라는 역사상 가장 오래된 워치메이커로 명성을 공고히 다져온 브랜드 블랑팡. ‘The Women of Grace’라는 테마 아래 여성 워치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이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진행됐다. 긴 역사를 대변하는 헤리티지 컬렉션부터 가장 진보된 기술력을 담은 뉴 컬렉션까지. 계속 읽기

Modern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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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지연 | 포토그래퍼 김영준(인물), 박건주(제품)

소녀에서 여인까지 아우르는 눈빛을 지닌 배우 박신혜. 그녀의 오라만큼이나 영롱하게 빛나는 진주 주얼리와 함께카메라 앞에 섰다. 진주 아이템은 포멀한 룩에만 어울린다는편견을 없애준,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담은 펀더멘탈(Fundamental) 컬렉션. 계속 읽기

까르띠에 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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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까르띠에 까르띠에가 신제품 팬더 주얼리 컬렉션을 소개한다. 새로운 노하우와 혁신적인 디자인, 참신한 소재의 결합을 통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팬더 주얼리는 옐로 골드를 중심으로 다이아몬드를 화려하게 장식한 화이트 골드, 여성스러운 핑크 골드 등 총 56점의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스켈레톤 기법을 사용한 오픈워크 구조의 옐로 골드 팬더 링은 손가락을 완벽하게 감싸는 착용감이 돋보인다. 10월부터 까르띠에의 특정 부티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바론 이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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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에서 연말을 위한 크리스마스 컬렉션, ‘바론(Baron) 이어링’을 선보인다. 나뭇잎 모양을 따라 파베 세팅한 크리스털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블루 톤을 가미한 클리어 크리스털의 은은한 반짝임이 매력적이다. 이어링을 비롯해 브레이슬릿, 네크리스를 세트로 매치하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The King of Diam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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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다이아몬드의 진정한 ‘1인자’를 자처하는 영국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Graff)를 한국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됐다. ‘다이아몬드의 왕’이라는 별칭을 지닌 로렌스 그라프가 탄생시킨 세계적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다. 세계 최고의 보석 세공 명장들이 ‘수제작’으로 빚어내는 최상의 주얼리 컬렉션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불가리 다이고노 마그네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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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초경량 신소재를 사용한 도시적인 디자인의 ‘디아고노 마그네슘’을 새롭게 선보인다. 불가리 워치의 상징인 41mm 스틸 케이스, 로고를 각인한 세라믹 베젤에 기존보다 얇은 워치 라인을 적용했다. 거기에 항공기에 사용하는 초경량 신소재 폴리머픽을 사용해 뛰어난 강도와 안정성이 특징이다. 컬러는 브라운, 딥 블루, 블랙, 실버 그레이 등 4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탱크 아메리칸 스틸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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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탱크 워치 탄생 1백 주년을 맞이해 스틸 케이스 버전의 ‘탱크 아메리칸 스틸 워치’를 공개했다. 모던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오리지널 탱크 모델의 탁월한 정신을 계승한 탱크 아메리칸 스틸 워치는 손목 위에서 분명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순수한 라인과 시간을 초월하는 고급 스틸 소재의 우아함이 한층 현대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계속 읽기

티파니 티파니 T 스마일 펜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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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에서 ‘티파니 T 스마일 펜던트’를 제안한다. T자 형상을 활짝 웃는 입 모양으로 풀어낸 디자인으로 18K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옐로 골드 등 선택의 폭이 넓다. 또 16인치와 18인치로 길이 조절이 가능해 레이어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던하면서도 아이코닉한 매력이 돋보여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