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끌레 드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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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가 ‘끌레 드 까르띠에’를 커플 워치로 제안한다. ‘끌레 드 까르띠에’의 ‘끌레’는 프랑스어로 열쇠를 뜻하는데, 이는 시계의 크라운 형태에 열쇠 모양을 연상시키는 디테일로 완성했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가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가 ‘끌레 드 까르띠에’를 커플 워치로 제안한다. ‘끌레 드 까르띠에’의 ‘끌레’는 프랑스어로 열쇠를 뜻하는데, 이는 시계의 크라운 형태에 열쇠 모양을 연상시키는 디테일로 완성했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가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계속 읽기
티파니 블루 박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여성의 심장박동 수가 22%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를 들어본 적이 있는지?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해 티파니에서 준비한 홀리데이 컬렉션. 계속 읽기
해밀턴 인트라 매틱 68 오토 크로노
해밀턴은 1968년에 선보인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만 이루어진 리버스 판다 다이얼에서 영감을 얻은 ‘인트라 매틱 68 오토 크로노’를 소개한다. 배경과 대비되는 흰색 날짜창, 중앙에 배치한 순백색 크로노그래프 세컨드 핸즈, 블랙 래커 카운터 핸즈 등으로 구성된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의 1백81년 역사와 창조 정신, 장인 정신, 그리고 혁신을 담은 2018년 블루북 컬렉션 <티파니의 사계>를
<스타일 조선일보>가 지난 7월, 홍콩에서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샤넬 2.55 백의 아이코닉한 코드와 샤넬의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은 특별한 주얼리이자 워치가 등장했다. 바로 시간을 초월한 샤넬만의 새로운 코드, ‘코드 코코(CODE COCO)’ 워치다. 계속 읽기
시계 선물은 사랑하는 그녀와의 시간을 공유한다는 의미에서 로맨틱한 선택이다. 우아한 그녀를 닮은 워치 셀렉션. 계속 읽기
바젤월드의 홀 1.1에서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면 중앙 정면에 화려하게 빛나는 크리스털 왕국이 있다. 전체 부스를 크리스털로 장식해 매년 가장 크고 화려한 부스 디자인을 선보이는 스와로브스키는 올해에도 역시 패셔너블하고 아름답게 반짝이는 워치 컬렉션과 주얼리를 대거 출시했다. 브랜드 이름 자체가 크리스털을 상징하는 고유명사로 여겨질 정도로 크리스털 제조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스와로브스키의 2015년 크리스털 월드로 초대한다. 계속 읽기
판도라에서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겨냥해 ‘블루 컬러 아이템’을 출시한다. 부드러운 라이트 블루부터 강렬한 다크 블루까지 다양한 블루 톤의 참으로 구성했으며, 동일한 형태로 핑크와 레드 컬러로도 출시되어 커플 액세서리로 착용하기 좋다. 문의 053-660-1377 계속 읽기
몽블랑은 보헴 여성용 시계의 최상급 라인인 ‘보헴 퍼페추얼 캘린더 주얼리’를 제안한다. 정교한 워치메이킹과 주얼리가 조화를 이뤄 여성미를 배가시킨 보헴 퍼페추얼 캘린더는 사파이어 크리스털 너머로 보이는 레드 골드 케이스에 디자인된 셀프와인딩 칼리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디케이션은 은장 문양의 다이얼에 조화롭게 배치되어 한눈에 들어오며 무브먼트를 수동으로 조절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