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에디파이 컬렉션
갤러리
스와로브스키는 진주와 크리스털의 조화가 멋스러운 ‘에디파이 컬렉션’을 출시한다. 에디파이 컬렉션은 반짝이는 크리스털을 파베 세팅한 V 모티브에 진주의 중심 핵이 크리스털로 이루어진 크리스털 펄을 가미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그리고 이어링으로 선보이며, 전국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는 진주와 크리스털의 조화가 멋스러운 ‘에디파이 컬렉션’을 출시한다. 에디파이 컬렉션은 반짝이는 크리스털을 파베 세팅한 V 모티브에 진주의 중심 핵이 크리스털로 이루어진 크리스털 펄을 가미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그리고 이어링으로 선보이며, 전국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장인의 섬세한 손길과 혁신적인 워치메이킹 기술이 빚어낸 손목 위의 작은 예술 작품. 아름답고 진귀한 아티스틱 워치 컬렉션. (위부터) 반클리프 아펠 레이디 아펠 주뉘 서프 볼랑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남녀가 하늘 높이 연을 띄우며 소망을 비는 모습을 형상화한 서정적인 다이얼이 아름답다. 두 … 계속 읽기
정밀함의 극치를 담아낸 시계가 예술로 추앙받는 요즘이지만, 처음부터 시계 자체를 ‘시계 예술(horological arts)’로 접근한 워치메이커가 있다. 바로 19세기 초 첫 번째 포켓 워치를 만든 에두아르 보베다.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계를 만드는 스위스 보베 캐슬 매뉴팩처에 다녀왔다. 계속 읽기
블랑팡은 그레이 컬러 다이얼로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의 대표 모델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를 소개한다. 6시 방향에 유쾌한 표정의 문페이즈가 자리한 이 모델은 특별한 기구 없이 하루씩 조정 가능한 블랑팡의 특허 기술 언더-러그 코렉터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한 것이 특징. 은은한 그레이 컬러 다이얼과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세련미와 클래식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문의 02-6905-3367 계속 읽기
그라프 국내 첫 매장이 신라 호텔에 오픈한다. 인테리어 건축가 피터 마리노의 콘셉트에 따라 꾸민 매장은 그라프의 아이코닉한 모티브를 강조한 개방형 격자무늬 파사드로 각도와 빛에 따라 매혹적인 시각 효과를 선사한다. 세련된 버터플라이를 비롯해 그라프 스크롤 컬렉션, 35.31캐럿 옐로 래디언트 컷 다이아몬드 링 등 수백여 점의 그라프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투 페이스 해밀턴이 브랜드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즈마스터 페이스 투 페이스’를 선보인다. 독특한 회전 케이스에는 크로노그래프 다이얼과 3개의 핸즈가 있는 타임키퍼를 갖춘 2개의 다이얼을 품고 있다. 스켈레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통해 부품의 움직임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단 8백88개만 한정 제작한다. 02-3149-9593 계속 읽기
태그호이어는 ‘까레라 호이어 01’을 선보인다. 케이스 뒷면의 강렬한 레드 컬러 컬럼 휠과 스켈레톤 크로노그래프 브리지, 그리고 블랙 컬러의 추가 정교한 메커니즘을 돋보이게 한다. 펀칭 디테일의 블랙 러버 스트랩이 세련되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문의 02-776-9018 계속 읽기
자연의 신비로운 결정체인 진주. 이 진귀한 보석을 유니크한 자신만의 감성으로 세심하게 선보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타사키다. 사람과 자연이 만들어내는 단 하나의 마스터피스, 진주가 태어나는 그 아름다움의 여정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몽블랑이 ‘마이스터스튁 탄생 90주년 컬렉션’을 선보인다. 만년필, 수성펜, 볼펜으로 출시되는 이 컬렉션은 고급 블랙 레진 소재에 레드 골드 플레이티드로 제작했으며, 1924년 처음 출시했을 당시 디자인이 동일한 커버의 특별한 기프트 박스에 제공한다. 마이스터스튁 탄생 90주년 컬렉션의 만년필에는 최고의 장인들이 수공으로 제작하는 솔리드 레드 골드 닙이 있으며, 닙 위에 탄생 90주년을 기념하는 글자를 새겼다. 문의 02-3485-662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