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 m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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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가을로 접어드니 얼굴이 땅기는 것은 물론 손 역시 거칠고 건조해진다. 오래도록 촉촉하고 끈적임이 없이 산뜻한 데다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피부 노화까지 막아주는 똑똑한 핸드크림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Plus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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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포토그래퍼 염정훈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도로 위 공사 현장 팻말을 모티브로 해 위트를 더한 양가죽 토트백. 42X31cm, 2백99만원 안야 힌드마치 by 분더샵. 섬세하게 수놓은 꿀벌 자수 장식이 포인트인 GG 로고의 체인 백. 30X22cm, 4백66만원 구찌. 펑키한 별 패턴의 블랙 & 화이트 미스 비브 까레 스몰 스타 백. 21X19cm, 3백30만원대 로저 비비에. 감각적인 레터링이 돋보이는 뤼무르 토트백. 36X31cm, 1천3백50만원대 델보. LV 로고의 모노그램 캔버스와 야자수 프린트가 조화를 이룬 트위스트 MM 백. 23X18cm, 4백80만원대 루이 비통. 그래픽적인 터치를 더한 화살표, 토끼 일러스트가 유니크한 다이노 스탐파 래빗 백. 23X14cm, 1백90만원대 프라다. 에디터 권유진 계속 읽기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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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1988년 서울시립미술관이 개관한 이래 개최된 전시를 선별적으로 조명한 아카이브 전시다. 소장품과 함께 미술관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시 아카이브를 통해 시대에 따라 미술관의 정책과 역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작가 윤지원, 44(Sasa), 그리고 이번 전시를 위해 구성된 ‘제삼의 독자들(김학량, 이정민, 현시원)’은 서울시립미술관의 서사에 개입하며 누락되거나 배제된 부분을 보충한다.
전시 기간 2016년 12월 13일~2017년 3월 26일
문의 sema.seoul.go.kr 계속 읽기

Summer Clean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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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피부가 번들거리고 끈적이는 여름날, 뽀드득하고 촉촉하게 세안하고 난 뒤의 그 기분은 상상만 해도 상쾌하다. 더욱 가볍고 산뜻해진 사용감과 모공 속 노폐물까지 말끔히 제거하는 세정력으로 투명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줄 서머 클렌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Most Brilliant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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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다이아몬드의 왕’이라 불리는 그라프가 지난 6월 29일 갤러리아백화점 이스트 1층에 그라프 살롱을 오픈했다. 이는 신라 호텔에 입점한 그라프 부티크에 이은 두 번째 매장으로, 서울에서 가장 대표적인 럭셔리 밀집 지역에 자리 잡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