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스파 인트라슈티컬스 페이셜 트리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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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 9층에 위치한 콘래드 스파는 아름다운 가든과 한강이 어우러지는 전망과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시설을 자랑한다. 고압 산소를 이용한 ‘인트라슈티컬스 페이셜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은 스파 전문 테라피스트의 전문적인 노하우와 서비스를 결합해 칙칙한 안색을 밝혀주고 탄력을 끌어올려 광채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자신의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수분 & 리프팅 트리트먼트’, ‘화이트닝 & 래디언트 트리트먼트’, ‘여드름 & 트러블 스킨 트리트먼트’, ‘특수 주름 트리트먼트’, ‘산소 듀얼 프로그램’ 등 5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문의 02-6137-7000 계속 읽기

Remember 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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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한때는 추억의 보석으로 기억되었던 진주가, 조개껍데기 속 광택이 나는 아름다운 층을 분리해낸 머더오브펄과 만나 화려한 시대를 연다. 여자만을 위한 주얼리인 진주, 여기에 머더오브펄을 더한 순수한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

Club 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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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80여 년이 넘는 오랜 전통과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력, 그리고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상징적인 디자인까지. 이 모든 것을 갖추어 선글라스 역사의 시작과 중심이 된 레이밴(Ray-Ban). 패션 역사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콘인 레이밴이 둥근 판토스 프레임의 ‘클럽 라운드(Club Round)’ 컬렉션으로 또 다른 센세이션을 예고한다. 계속 읽기

Present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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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ㅣ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포티하면서도 클래식한 실용적 매력과 실생활에서의 사용감이 뛰어나 데일리 워치로 제격인 바젤월드의 뉴 워치. 계속 읽기

Beyond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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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우찬(패션 & 뷰티 칼럼니스트,의 저자)

두오모 성당이나 우피치 미술관 못지않은 피렌체의 상징, 산타 마리아 노벨라가 그 비밀스러운 중세의 문을 활짝 열었다. 계속 읽기

Tie 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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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색상과 패턴, 매듭의 조우가 만드는 넥타이의 견고한 매력은 남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언어다. 보다 다채로워진 최근 남성 패션 트렌드에 맞추어 다양한 폭과 디자인, 소재로 등장한 새로운 타이들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Winter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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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이예진 | 헤어 이혜영(AVEDA) | 메이크업 손대식(손앤박) | 캐스팅 심우찬 | 스타일리스트 조윤희 | 어시스턴트 손수빈, 박정아, 천지은 | photographed by yoo young gyu

영롱하게 빛나는 화려한 하이 주얼리와 이국적인 무드, 드라마틱한 볼륨감이 어우러진 배우 장미희의 관능적인 패션 모멘트. 계속 읽기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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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집중하라>, 출간 10주년 개정판
머리와 가슴, 그리고 ‘손’으로 하는 창조적 사고방식을 21세기형 문제 해결 전략으로 삼는 ‘디자인 씽킹’의 바이블로 꼽히는 <디자인에 집중하라> 출간 10주년 개정판이 나왔다. 세계적인 ‘창조적 혁신의 전당’으로 잘 알려진 디자인 컨설팅 기업 IDEO의 CEO 팀 브라운(Tim Brown)이 쓴 책으로 10년 전 한국에 출간된 이래 경영 현장은 물론이고 디자인업계, 학계에서 ‘디자인 씽킹’의 정수에 관심 있는 이들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해왔다. 추상적으로 ‘혁신’을 외치기보다 소비자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욕망까지 상품이나 서비스로 풀어낸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영양가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는 평가 덕분이다. 이번 개정판은 말끔한 양장을 새롭게 입혔을 뿐만 아니라 지난 10년에 걸쳐 IDEO에서 수행한 프로젝트 중 인공지능, 자율주행 차, 유전자 비즈니스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를 반영한 최신 사례를 보강해 추가 챕터로 담아내는 등 내용도 풍부해졌다. 옮긴이 고성연 기자가 실제로 미국에서 인터뷰를 하기도 했던 저자 팀 브라운은 기술이 어두운 면면을 드러낼 때 인간 중심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사회구조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상품과 기술을 넘어 도시와 제도, 삶과 죽음까지 디자인하라는 ‘디자인 씽커’다운 통찰력을 선사한다. 가격 1만6천8백원(김영사 펴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