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으로 피부에 생명을 불어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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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문구로 중무장한 수많은 화장품을 제치고 한방 화장품이 이렇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것은 그 무엇보다 확실한 효과 때문이다. 안티에이징부터 맑고 빛나는 피부까지, 피부에 막 입힌 듯 생생한 윤기를 불어넣는 궁중 비방을 담은 화장품,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세 가지 특별한 크림. 더 새롭게 태어난, 공진향 기앤진 … 계속 읽기
Fall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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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 다채로운 컬러가 어우러진 하늘과 산. 그 어느 계절보다 깊고 담대한 색을 지닌 가을을 닮은 깊고 풍부한 컬러의 F/W 메이크업 신제품.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2014 울트라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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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의 상징적인 울트라 컬렉션은 블랙과 화이트 세라믹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견고하며 가볍고 흠집이 잘 나지 않는 특징을 지닌 세라믹은 샤넬 화인 주얼리의 아이코닉한 소재이기도 하다. 총 1.8캐럿에 달하는 1백44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울트라 링을 비롯해 다이아몬드 펜던트,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이어링까지 새롭게 선보인다. 문의 02-3708-2002 계속 읽기
펜디 캔아이 로고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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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브랜드의 창조 정신을 보여주는 ‘F is FENDI’ 원형 로고를 더한 ‘캔아이 로고 백’을 선보인다. 심플한 디자인에 소재와 색, 기법의 독특한 조합으로 언제 어디서나 우아하고 멋스러운 룩을 완성해준다. 문의 02-726-4500 계속 읽기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Masterly Tales_Av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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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남프랑스’라고 부르는 지역 중 하나인 프로방스(Provence)는 마음을 빼앗길 수밖에 빛의 땅이다. 수많은 이들이 영혼을 보듬어줄 햇살을 찾아 이곳에 오고, 도무지 잊지 못해 아예 짐을 싸서 제2의 고향으로 삼는다. 아비뇽에서 시작한 프로방스 여행은 마침 론강 계곡에서 지중해 쪽으로 부는 차고 건조한 바람 ‘미스트랄(mistral)’이 장식했다. ‘훌륭한’, ‘거장다운’ 같은 뜻을 지닌 영어 단어 ‘masterly’와 어원을 같이하는데, 이 바람은 명칭에 걸맞게 먼지를 날려주고 비구름을 몰아내준단다. 그래서 청정하고 따스한 날씨의 도우미로 여겨지기도 한다. 빈센트 반 고흐의 풍경화에 소용돌이처럼 솟구치는 원들이 미스트랄의 소산이라는 얘기도 있는데, 이 바람조차 때로는 사랑스럽다. 더욱이 문화 예술적으로 동시대적 감성이 스며들면서 묘한 앙상블을 일으키는 변화의 풍경은 프로방스에 매력을 더해준다. 계속 읽기
Pack i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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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시티 웨어 룩으로도 손색없는, 랑방스포츠만의 심플하고 스포티한 감성으로 풀어낸 휴대용 패커블 시리즈 재킷과 점퍼 아이템을 소개한다. 경량의 홑겹 소재로 접거나 작게 말아 넣어 가볍게 휴대할 수 있고,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어 출장 혹은 여행뿐만 아니라 가벼운 액티비티를 위해 떠나는 길에 스마트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덱케 미스 레이디버그 그래피티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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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케에서 인연의 아이콘인 레이디버그에서 영감을 받은 ‘미스 레이디버그 그래피티 백’을 선보인다. 유니크한 가죽과 고급스러운 메탈 스트랩이 돋보이는 미스 레이디버그 라인으로,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소재로 선보인다. 핸드 크래프트 가죽 위에 핸드 드로잉한 붓 터치 느낌이 돋보이며, 가방마다 가죽의 무늬와 표면의 드로잉 느낌이 다르다는 점이 독특함을 자아낸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