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사람만을 위한 서비스, 토즈 고미노 클럽

갤러리

클래식한 이탈리아 스타일을 대변하는 슈즈로 잘 알려진 토즈의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를 조금 더 특별하게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론칭했다. 고미니(Gommini)라 불리는 1백33개의 고무 페블이 박힌 아웃 솔이 특징인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와 슈즈의 발등 부분을 장식하는 가죽 위빙 액세서리를 선택해 자신만의 슈즈로 제작하는 고미노 클럽 서비스가 그것.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남성들에게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슈즈인 토즈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는 1950년대 차 안에서 신는 신발에서 고안해 탄생한 제품이다. 이번 서비스는 폴더 형태의 고미노 클럽 키트 안에 있는 15가지 컬러 가죽 스위치와 2가지 이상의 컬러를 조합한 24가지 ‘스쿠비 두’ 샘플 중 본인이 선호하는 컬러를 선택하면 커스텀 메이드 고미노 슈즈가 완성된다. 또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핫 스탬핑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 제작에 사용하는 가죽은 세계적으로 기술이 뛰어난 무두질 공방(태너리)에서 취급하는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며, 각 가죽 조각의 커팅과 바느질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소장 가치를 더한다.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의 최종 디자인이 완성되면 주문 번호가 적힌 고유의 멤버십 카드로 주문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주문 후 배송을 포함해 60일 이내에 수령할 수 있다.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등 스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토즈의 아이코닉 슈즈,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토즈 고미노 클럽 서비스는 4월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해 일부 엄선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Luxury Sportism

갤러리

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편하게 입으면서도 럭셔리한 멋을 추구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페이(Fay). 본래 소방관들이 주로 입던 포 버튼 코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답게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아우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페이의 2016 F/W 컬렉션 주 무대가 된 영화 속 배경에서 선보인, 무비 디렉터들이 즐겨 입던 재킷에서 영감을 받은 ‘디렉터스 재킷’이 바로 그것. 계속 읽기

파리 누벨 바그 컬렉션 컬러 스톤 링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옐로 골드에 블루와 그린을 매치한 과감한 디자인. 마치 수백년 전에 만들어졌던 앤틱 주얼리 같지요? 하지만 이 제품은 바로 지난해 까르띠에게 새롭게 선보인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링입니다. 계속 읽기

Now Is Good

갤러리

헤어 조영재 | 메이크업 이지영 | 스타일리스트&비주얼 디렉터 이선희 | photographed by ahn joo young

숨소리마저 싱그러울 듯한 그녀, 여배우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서 삶의 가치를 정립한 이영애. 그녀의 단아한 아름다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맑고 향기로운 순간.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갤러리

여름 정원을 테마로 한 2019 S/S 로프 컬렉션을 추천한다. 캔버스 백 내부는 PU 코팅 처리해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고, 생활 방수 기능까지 갖춰 실용적이다. 2가지 사이즈에 블루, 오렌지, 브라운, 3가지 컬러로 출시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문의 02-2230-1225 계속 읽기

Scent Strip

갤러리

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싱그러운 과일과 달콤한 꽃을 담은 로맨틱한 향기가 봄바람에 실려 여자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지금 화장대 위에 올려두어야 할, 봄을 위한 새로운 향수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