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endor of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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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 인터뷰 사진 구은미 

‘에르메스가 소유한 크리스털 브랜드’. 이 수식어만으로도 그 격을 알 수 있는 브랜드 생-루이는 4세기가 훌쩍 넘는 역사 속에서 장인이 입으로 직접 불어만드는 방식을 고수해왔다. 버킨백을 연상케 하듯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생-루이의 ‘작품’이 펼쳐내는 빛과 색의 미학은 눈길을 절로 사로잡는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컬러풀 이니셜 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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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컬러풀 이니셜 참 장식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남녀 모두를 위한 아이템으로 이니셜 참 장식을 소개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니셜을 담을 수 있는 이 참은 고급스러운 악어가죽으로 제작했다. 길이가 넉넉한 스트랩으로 백 또는 클러치 등에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어 실용도가 높다. 콜롬보의 베스트셀링 컬러인 블랙, 레드, 블루, 그린, 그리고 브라운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니셜은 A부터 Z까지 제작 가능하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Time in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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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지름 40mm 안팎의 작은 원형 다이얼 위에 펼쳐진 경이로운 시계 예술의 세계. 계속 읽기

new year, new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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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새로운 마음과 몸가짐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이때, 당신이 세운 계획들을 차곡차곡 정리해둘 다이어리는 신년 준비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언제나 함께하며 한 해를 담아낼 2011 명품 다이어리.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크레디트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다미에 아주르 캔버스 다이어리. 41만8천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