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크리스마스 메이크업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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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는 크리스마스 메이크업 컬렉션 ‘에끌라 두 수와 드 샤넬’을 완성했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완성해주는 아이섀도 팔레트를 비롯해 볼에 생기를 더해줄 블러셔, 발색력이 우수한 립스틱, 매혹적인 컬러의 네일 래커 등 풍성하게 구성했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샤넬의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는 크리스마스 메이크업 컬렉션 ‘에끌라 두 수와 드 샤넬’을 완성했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완성해주는 아이섀도 팔레트를 비롯해 볼에 생기를 더해줄 블러셔, 발색력이 우수한 립스틱, 매혹적인 컬러의 네일 래커 등 풍성하게 구성했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윤광 메이크업에 딥 컬러 포인트 메이크업, 가을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뷰티 아이템을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가 엄선했다.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는 컬렉션 의상만큼이나 고급스럽고 완벽한 뷰티 룩을 완성한다. 최고급 원단을 피부에 직접 바른 듯한 피니시를 선사하는 파운데이션 명가의 쿠션 파운데이션 ‘아르마니 투 고 쿠션’과 쿠튀르 의상으로 치장한 ‘아르마니 투 고 쿠튀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아르마니의 미학에 빠져보자. 계속 읽기
몽클레르가 이탈리아 베니스에 첫 단독 매장과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매장을 오픈하며 총 1백40여 개의 단독 매장을 보유하게 되었다. 인테리어는 브랜드의 근간인 ‘오트 몽타뉴(Haute Montagne)’ 스타일을 반영한다. 벽과 천장에는 살짝 그을린 참나무를 사용했고, 디스플레이 존은 유리와 메탈로 마감했다. 특히 베니스 매장은 지역 내 첫 단독 매장인 만큼 지역 특유의 화이트 컬러 석재를 사용함으로써 주변 경관과의 조화까지 고려했음을 알 수 있다. 문의 02-3440-1195 계속 읽기
버버리는 스웨이드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티어드 프린지 버킷 백’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키 아이템으로, 다양한 소재와 미디엄, 스몰의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최상급 송아지가죽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벨벳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것이 특징. 가방 내부에 따로 떼어서 사용할 수 있는 포켓 스타일의 파우치가 있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신소재를 넘어 하이엔드 워치의 필수 소재가 된 세라믹. 견고함과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매력적인 소재인 세라믹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블랑팡은 1950년대 선보인 빈티지 피스 중 하나이자 수밀성 관련 인디케이터를 갖춘, 전설의 워치 피프티패덤즈를 재해석했다. 다이버 워치답게 300m까지 방수 가능하고, 단방향 로테이팅 베젤을 적용, 안전성을 높였으며 인하우스 와인딩 칼리버 1151을 장착했다. 문의 02-6905-336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