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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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에서 남성을 위한 백팩 ‘타루가(Taruga)’를 새롭게 선보인다. 뱀가죽과 소가죽의 독특한 매치가 눈에 띄는 스퀘어 형태의 백팩으로, 여성 가방에서만 볼 수 있던 악어가죽 패치워크를 덮개로 사용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블랙, 브라운 컬러부터 블루, 올리브 그린, 베이지까지 다양한 컬러 팔레트로 구성했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Cherry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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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sponsored by Hoegaarden | photographed by yoo jeong hwan

벨기에 정통 밀 맥주 호가든(Hoegaarden)이 벚꽃을 닮은 특별한 맥주를 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부드러운 목 넘김과 함께 입안을 향긋한 풍미로 채울 ‘호가든 체리’ 출시와 더불어, 봄을 상징하는 벚꽃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진 호가든 체리 블로썸 가든으로 초대한다. 계속 읽기

키톤 사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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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톤은 캐주얼한 룩에 잘 어울리는 ‘사라 백’을 선보인다. 어느 룩에나 잘 어울리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다양한 아이템을 보관할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 특히 양옆에 달린 키톤 포쉐트를 교체할 수 있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문의 02-3449-5394 계속 읽기

Modern & A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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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고 웨어러블한 프레드 주얼리는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현대 여성의 마음을 훔치기에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주얼러 가문에서 성장한 프레드 사무엘의 빛, 바다, 그리고 삶의 기쁨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크리스 마커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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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에서 6월 11일까지 프랑스 작가 크리스 마커의 국내 첫 개인전 <크리스 마커와 꼬레안들(Chris Marker and Core´ens)> 전시를 개최한다. 크리스 마커의 초기작부터 2011년 신작에 이르기까지 그의 대표 영화와 관련 도서를 전시하며 강홍구, 노재운, 정윤석, 황세준 등 한국 작가 4인의 시각으로 조망하는 작품도 함께 출품한다. 문의 02-3015-3246 계속 읽기

크리에이티브 허브를 꿈꾸는 두바이, 사진으로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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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영애(이안아트컨설팅 대표, 이화여대 겸임교수)

2020년 월드 엑스포 개최지로 지정되며 다시 한 번 도약을 꿈꾸고 있는 두바이. 연간 2천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비전 2020을 가동하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기회의 땅’이다. 바로 이곳에서 전 세계 23개국이 참여한 미니 비엔날레급 <두바이 포토전(Dubai Photo Exhibition)>이 각종 예술 행사들이 개최되는 ‘아트 시즌(art week)’이 한창인 지난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렸다. 문화 콘텐츠의 허브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지닌 두바이가 ‘사진의 제국’임을 천명하고 나선 국제적 행사 현장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몽클레르 새로운 유럽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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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가 이탈리아 베니스에 첫 단독 매장과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매장을 오픈하며 총 1백40여 개의 단독 매장을 보유하게 되었다. 인테리어는 브랜드의 근간인 ‘오트 몽타뉴(Haute Montagne)’ 스타일을 반영한다. 벽과 천장에는 살짝 그을린 참나무를 사용했고, 디스플레이 존은 유리와 메탈로 마감했다. 특히 베니스 매장은 지역 내 첫 단독 매장인 만큼 지역 특유의 화이트 컬러 석재를 사용함으로써 주변 경관과의 조화까지 고려했음을 알 수 있다. 문의 02-3440-1195 계속 읽기

Dear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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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결혼 절차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예단. 그중 가방은 여자들의 위시 리스트를 여실히 보여주는 아이템이 아닐까. 리얼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럭셔리함의 극치를 느낄 수 있는 악어 가방부터 실용성과 트렌디한 요소를 갖춘 잇 백까지, 품격 있는 선택을 위한 예단 백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