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에서 주얼리 디자이너 엘사 퍼레티(Elsa Peretti’s)의 ‘다이아몬드 바이 더 야드(DBY)’ 펜던트를 출시한다. 엘사 퍼레티는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고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듯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티파니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다이아몬드를 일정한 간격으로 세팅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고가의 주얼리로만 여겨졌던 다이아몬드를 재해석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스털링 실버에도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플래티넘, 옐로 골드, 로즈 골드 모델도 있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
지금 새로운 투자 기회와 랜드마크로서 손색이 없는 특별한 주거 공간을 찾고 있다면 교통과 전망은 물론 친환경 요소까지 갖춘 도심형 주거 복합 단지를 선택해야 한다. 광화문에서 한강 노들섬까지 7km에 이르는 국가 상징 거리의 중심에 위치한 용산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은 이 모든 조건을 … 계속 읽기 →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곳곳에서 웨딩 소식이 들려온다. 10월의 아름다운 신부에게, 혹은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드리는 예단 화장품은 무엇보다 신뢰가 가고 품격이 느껴지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럭셔리 웨딩 뷰티 케어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프레스티지 코즈메틱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 계속 읽기 →
티쏘에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을 기념하는 ‘PRC200 크로노 쿼츠’ 커플 워치를 한정 출시한다. 특수 야광의 슈퍼 루미노바로 어둠 속에서도 가독성이 뛰어나며, 10시와 2시 방향에 위치한 2개의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분침의 트랙 등은 아시안게임 로고에 표시된 태양을 상징해 특별함을 더했다. 여성용 모델 제품 뒷면에는 아시안 게임의 로고가 음각되어 있다. 문의 02-543-7685 계속 읽기 →
멕시코 벽화 미술의 거장이자 라틴아메리카 현대미술의 아버지로 불리는 디에고 리베라(1886~1957)의 전시가 오는 8월 16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다. 갤러리 베아르떼가 멕시코 베라크루즈 미술관 등과 손잡고 개최하는 <디에고 리베라, 멕시코의 자랑> 순회전으로 중국, 싱가포르에 이어 한국에 상륙했다. 멕시코 국민의 지지와 애정을 받아온 디에고 리베라는 드라마 같은 삶으로 유명한 프리다 칼로가 애절하게 사랑한 남자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그 때문에 당대 최고의 선구자적 예술가였다는 사실은 희석되곤 하는 인물이다. 이번 전시는 ‘초창기’, ‘스페인 여행’, ‘전위예술가들과의 만남’, ‘멕시코 귀국’, ‘리베라의 초상’, ‘러시아 여행’ 등 6개 주제로 구성돼 있다. 디에고 리베라의 회화 작품 34점, 벽화 드로잉 1점, 프리다 칼로와 함께한 사진과 영상 등도 선보인다. 디에고 리베라 모친의 초상과 ‘오리사바 산의 풍경(Paisaje del Pico de Orizaba, Landscape of the Pico de Orizaba)’ 등을 주목할 만하다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카리스마가 넘쳤지만 여성 편력이 심했던 디에고 리베라를 영혼을 바쳐 사랑한 여류 화가 프리다 칼로의 전시도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라 주목된다. <프리다 칼로 –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전이 오는 6월 6일부터 9월 4일까지 서울 소마미술관에서 열린다.‘열정의 대륙’ 라틴아메리카 미술의 대가들의 전시를 비슷한 시기에 볼 수 있는 기회라 관심을 둘 만하다. 홈페이지 www.diegorivera.co.kr 계속 읽기 →
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 주얼리 컬렉션이다. 이 컬렉션은 단순하고 평범한 못 모티브를 독특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완전한 주얼리로 탄생시켰다. 주얼리의 테마로는 상상하지 못했던 이 오브제는 강한 개성과 뚜렷한 의지를 지닌 여성 또는 남성의 손목 위에서 강렬하고 시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