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y Elegance
갤러리
화사한 봄날 여자의 손목을 감싸줄 워치는 스포티한 디자인이 좋다. 화려한 브레이슬릿과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 경쾌한 디자인의 여성용 스포츠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화사한 봄날 여자의 손목을 감싸줄 워치는 스포티한 디자인이 좋다. 화려한 브레이슬릿과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 경쾌한 디자인의 여성용 스포츠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인피니가 최고급 영국 침대 브랜드 바이 스프링을 신라 호텔 크리스마스 마켓을 통해 소개한다. 12월 16일 단 하루 동안 열릴 팝업 스토어에서는 ‘매그니피션스(Magnificence)’를 특별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매그니피션스는 영국 왕실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비롯해 직계 가족들만이 사용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침대로, 2011년 세기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영국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이 선택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문의 02-3447-6000 계속 읽기
입생로랑에서 매직 펜 ‘뚜쉬 에끌라 락 레질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입생로랑은 매년 헤리티지로부터 영감을 받은 뚜쉬 에끌라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는데 올해 출시되는 락 레질 에디션은 생로랑 하우스의 블랙 도트 레이스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보일 듯 말 듯한 블랙 도트 레이스를 입은 골드빛 케이스가 매혹적이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계속 읽기
골드문트의 2014년 신작인 ‘프로로고스 와이어리스 시스템(ProLogos Wireless System)’은 브랜드의 최고급 모델인 아폴로그(Apologue)의 기술을 그대로 담은 폭발적인 사운드로 현장감을 높였다. 미니멀한 디자인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오브제로도 훌륭하며,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와이어리스 시스템으로 집 안 어디에서든 작은 동글(dongle)을 컴퓨터에 연결해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516-9081 계속 읽기
강하지만 감미로운 알코올 향이 코를 찌르는 프리미엄 위스키가 잇따라 선보여 증류주 애호가들을 설레게 할 듯하다. 우선 페르노리카의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인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의 한정판인 ‘더 글렌리벳 리저브 빈티지 1968’이 모습을 드러냈다. 명성 높은 스코틀랜드의 스페이사이드 증류소에서 엄선한 단 하나의 아메리칸 오크 통에서 39년 동안 숙성을 거친 뒤 탄생한 특별한 한정판이며 전 세계적으로 2백32병, 국내에서는 12병만 판매된다. 별도의 희석 과정 없이 그대로 병입하는 방식으로 생산해 알코올 도수가 50.9%로 높은 편이며 무화과나무 향과 더 글렌리벳 특유의 달콤한 과일 향이 조화를 이룬다. 가격은 4백50만원대(700ml). 보다 많은 몰트위스키 애호가들이 즐길 수 있도록 주요 몰트 바에서 잔술로도 판매할 예정이다. 에드링턴 코리아는 세계적인 사진작가인 엘리엇 어윗과 손잡고 탄생시킨 한정판 위스키 ‘맥캘란 마스터 오브 포토그라피 4 엘리엇 어윗 에디션(MOP4: Elliott Erwitt Edition)’을 국내 시장에 내놓았다. 맛과 향이 제각기 다른 58가지 싱글 캐스크 위스키(한 오크 통에서 나온 위스키만을 병에 담은 제품)로 구성된 이 에디션은 사진작가 엘리엇 어윗이 남다른 관찰력과 유머 감각으로 포착한 스코틀랜드 곳곳의 사진을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한 제품이다. 싱글 캐스크별로 35병씩 한정 생산됐는데, 국내에는 10병만 들어왔다. 가격은 2백20만원. 이 밖에 페르노리카의 대표적인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은 ‘2014 발렌타인 17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지난 2008년부터 해마다 봄 시즌이면 한정판으로 나오는 골프 에디션은 아름다운 녹색의 보틀에 골퍼 이미지와 발렌타인의 B 로고를 더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14만5천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