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ish Dreaming
갤러리
“안녕, 베이비들!”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특유의 인사법이다.
‘슈스스’라는 약칭 신조어를 탄생시킨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그녀가 잠은 자면서 일할까?
그녀에게 수면이 중요하기나 할까? “잘 시간 따위는 줄이고 일을 하겠어”라고 말할 것만 같은 그녀에게 물었다. 당신의 밤은 낮보다 아름다운지. 계속 읽기
“안녕, 베이비들!”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특유의 인사법이다.
‘슈스스’라는 약칭 신조어를 탄생시킨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그녀가 잠은 자면서 일할까?
그녀에게 수면이 중요하기나 할까? “잘 시간 따위는 줄이고 일을 하겠어”라고 말할 것만 같은 그녀에게 물었다. 당신의 밤은 낮보다 아름다운지. 계속 읽기
안창홍 작가의 작품은 굴곡진 한국사를 견뎌온 소시민에게 보내는 헌사와도 같다. 작가는 한국 사회를 열심히 살아온 익명의 개인을 다루는 작업을 지속해왔다. 누군가의 사진은 변형되거나 리터치되어 작품이 되고, 관능이 사라진 신체는 전투와 같은 삶의 역사를 담아낸다. 대표작 ‘49인의 명상’을 필두로 맨드라미꽃을 그린 최신작까지, 작품 인생 40여 년을 시기별로 나누어 감상할 수 있다. 계속 읽기
라코스테 라이브가 유니크한 그래픽과 패턴이 돋보이는 ‘캐릭터 컬렉션’을 선보인다. 해안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크한 산호 패턴과 경쾌하고 재미있는 레터링 그래픽을 담은 반다나 패턴까지 다양한 아이템의 이번 컬렉션은 트렌디하면서도 위트 있어 스타일리시한 스프링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Cours Toujours’라는 글귀가 쓰인 스웨트셔츠는 파스텔컬러와 베이지, 그레이까지 다양하며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커플 룩으로 연출 가능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