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포리오 아르마니 네오프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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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리오 아르마니는 2013 F/W 시즌에 ‘네오프렌(neoprene)’이라는 혁신적인 소재를 선보였다. 네오프렌은 소재 자체는 풍성한 느낌을 주지만 무게가 무척 가볍다는 것이 특징이며 운동복에 쓰일 만큼 탄성과 통기성이 좋다. 폴리에스터나 벨벳, 실크와 함께 믹스한 네오프렌을 턱시도 재킷이나 이브닝 웨어에 접목해 아르마니만의 새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문의 02-540-1115 계속 읽기

Special interview_ Chabi Nouri(피아제 글로벌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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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제네바 현지 취재)

“언제나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라”는 피아제의 모토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CEO 채비 누리(Chabi Nouri). 최근 급격히 변화하는 하이엔드 워치 시장에서 피아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들어봤다. 계속 읽기

Art of S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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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도쿄 현지 취재)

한 병이 완성되기까지 2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프레스티지 퀴베급만 빚어내는 샴페인의 명가 크루그(Krug). 생산량이 한정돼 있어 희소가치도 높은 이 샴페인 브랜드는 오감의 미학을 살려 음악과 미식을 예술적으로 녹인 ‘페어링’의 장인이기도 하다. 런던, 도쿄, 서울 등 지구촌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그 미학의 세계는, 크루그 가문 6대손의 표현을 빌리자면 전문가여야만 알 수 있는 게 아니다. ‘음악을 느끼듯 그저 자신의 의식과 감각을 따르면 되니까’ 말이다. 계속 읽기

The Gift For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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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봄나들이를 위한 화사한 원피스와 신발을 비롯해 활용도 높은 머플러와 벨트, 상상력을 키워줄 캐릭터 장난감과 케이스 등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기프트 컬렉션. 계속 읽기

버버리 플라워 디어 스킨 페탈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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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프로섬 2014 S/S 여성 컬렉션 쇼에서 처음 선보인 ‘플라워 디어 스킨 페탈 백’은 이번 시즌 콘셉트인 ‘잉글리시 로즈’를 표현하는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이탈리아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꽃 장식과 부드러운 컬러가 특징이며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자랑한다. 부드러운 사슴가죽 숄더 스트랩과 아이폰을 수납할 수 있는 포켓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