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몽트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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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S/S 시즌을 맞이해 미니 버킷 백 스타일의 ‘몽트레죠’를 공개했다. 보물을 뜻하는 프랑스어에서 이름을 따온 이 백은 소지품을 휴대할 수 있는 아담한 복주머니 디자인이 돋보인다. 룩에 포인트를 더해줄 산뜻한 컬러와 고급스러운 2가지 가죽 소재로 선보이는 몽트레죠 백으로 사랑스러운 스프링 룩을 연출해보자.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디올 킹덤 오브 컬러 팔레트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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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이 2015 스프링 컬렉션에서 ‘킹덤 오브 컬러 팔레트 페이스’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 아몬드 그린, 홀로그래픽 실버, 딥 퍼플 컬러의 아이섀도와 딥 블랙 컬러의 아이라이너,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를 연출해줄 프라이머와 입체적이고 빛나는 마무리를 위해 광대, 이마, 눈썹 뼈에 사용 가능한 하이라이터, 여기에 생기를 더하기 위한 코럴 컬러의 블러셔, 립을 위한 감각적인 핑크와 튤립 컬러 그리고 투명한 펄 립글로스 등 4개의 애플리케이터가 담겨 있다. 문의 02-3438-9631 계속 읽기

beyond the f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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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브랜드를 상징하는 스테디셀러 워치는 어떤 시계 수집가에게도, 시계를 처음 구매하는 입문자에게도 실패하지 않을 좋은 선택이 되어준다. 브랜드를 과시하기 위함이 아닌, 유명하다는 것 이상으로 오래도록 사랑받는 남다른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워치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각 브랜드의 얼굴이자 자부심인 스테디셀러 … 계속 읽기

Back to basic, 2018 Basel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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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바젤 현지 취재)

올해 바젤월드는 규모는 축소되었지만 조용한 변화가 감지되었다. 양적으로 팽창하던 스위스 시계 시장이 내실을 다지기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바젤월드의 역사를 이끌어온 MCH 그룹의 CEO 르네 캄(Rene Kamm)은 시계와 보석 산업의 톱 플레이어를 한자리에 모이게 하는 이 특별한 박람회인 바젤월드가 변화의 과정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의 말대로 올해 바젤월드에서는 수익이 가장 높은 6개 스위스 시계 브랜드 중 5개의 브랜드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그리고 스마트워치만으로 기존 워치 시장에 진입하려는 신규 브랜드들의 입점을 거절하며 순수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지금까지 이어온 1백 년,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1천 년을 위한 조용하지만 강력한 움직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스위스 바젤에서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Beautiful Influ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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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도회적인 세련미와 모던한 감각으로 사랑받는 마이클 코어스가 새로운 디지털 프로젝트, 클레이본 온 코어스(Claiborne on Kors)를 선보인다.
시즌마다 크리에이티브한 인물과의 작업으로 탄생하는 이 프로젝트 시리즈는 온라인 콘텐츠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더불어 끊임없는 자선 활동으로
기업의 도덕적 의무와 책임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는 마이클 코어스의 행보 또한 주목해보자. 계속 읽기

One Fin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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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5일, 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가 현대백화점 코엑스점에서 새롭게 단장한 버버리 스토어 오프닝 이벤트를 개최했다. 건물 옥상에 위치한 하늘공원 이벤트장에는 김희애를 비롯해 차승원, 하지원, 이상윤 등 국내 최고의 셀러브리티와 VIP, 프레스 등 4백여 명의 게스트가 참석했다. 2012 F/W 버버리 광고 캠페인의 얼굴이자 버버리 어쿠스틱 뮤지션인 루 페인즈(Roo Panes)가 아시아 최초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흥을 돋우기 시작했고, 영국 출신의 DJ 얀 카바일(Yann Cavaille)의 디제잉 공연이 열기를 이어갔다. 참고로 버버리 어쿠스틱은 버버리 헤리티지를 기념하기 위해 재능 있는 다방면의 영국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 최고의 영국 뮤지션, 떠오르는 유망주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버버리의 에너지와 감성을 공유하고자 함이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버버리 남성 매장과 여성 매장은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스토어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스모크 글라스와 크롬 스틸, 우드를 믹스해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영국적인 느낌을 반영했다. 혁신적인 디지털 이벤트를 중시하는 버버리답게 ‘리테일 시어터’ 방식을 적용한 점도 눈에 띈다. 버버리 런던의 본사에서 전달하는 최신 콘텐츠를 거대한 LCD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발 빠르게 선보인다. 매장에서는 런던 컬렉션을 비롯해 웨어러블한 브릿 컬렉션과 액세서리를 만날 수 있으며, 여성 매장에서는 아이웨어와 시계, 향수까지 선보이니 참고할 것. 이날 버버리 오프닝 이벤트 현장이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유튜브 영상을 클릭해보자. http://youtu.be/WK3eq4sqz4U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Timeless French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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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성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하고, 그들의 아름다움을 가장 돋보이게 해주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 말하는 프랑스 슈즈 브랜드 로베르 끌레제리(Robert Clergerie). 시크한 디자인, 편안한 착용감, 오랜 전통의 장인 정신이 담긴 슈즈로 여성들을 유혹하는 로베르 끌레제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롤랑 뮤레(Roland Mouret)를 만났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