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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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1924년 이래, 필기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몽블랑 마이스터스튁(Montblanc Meisterstu··ck)’ 탄생 90주년 기념 에디션이다. 1924년 함부르크에서 최초로 제작된 이래, 완벽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를 상징하는 마이스터스튁 컬렉션은 전형적인 149 만년필부터 클래식과 르그랑 사이즈 만년필, 수성 펜과 볼펜으로 구성되어 있다. 계속 읽기

보데 프로젝트 스페이스 @ 대구 <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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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뉘른베르크의 보데 갤러리가 우리나라에도 갤러리를 오픈했다는 것을 아는지? 대구 앞산이 바라다보이는 수려한 경관을 과시하는 보데 프로젝트 스페이스 @ 대구는 개관 30주년을 맞은 현지 갤러리의 강점을 살려 유럽 작가의 전시를 이어오고 있다. 디트리히 클링에, 하리 마이어, 크리스토퍼 램풀과 같이 조각, 유화, 설치 등 각기 다른 표현 방식을 지향하는 작가들의 정물에 대한 시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 계속 읽기

페이 더블 라이프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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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에서 브랜드의 철학을 보여주는 새로운 디지털 프로젝트 ‘더블 라이프’를 론칭했다.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프로젝트로,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나라의 패션 블로거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톱 모델 수주, 박형섭이 참여했다. 유니크한 퀼팅이 돋보이는 페이의 울트라 라이트 다운 재킷을 다양한 상황에 연출해 유니크하고 독창적인 스타일링을 사진에 담아냈다. 그들의 감각적인 리얼 룩은 페이 홈페이지(www.fay.com/en/double_life)에서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계속 읽기

디올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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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1947년 탄생한 미스 디올을 재해석한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을 선보인다. 오리지널의 시그너처를 잃지 않은 채 특별함과 매력을 더욱 부각한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은 디올 향수만을 위해 재배하는 그라스 로즈를 담아 관능적이고 달콤한 플로럴 향을 보다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