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코어스 데님 컬렉션
갤러리
마이클코어스는 2017 S/S 시즌을 맞아 세련된 컬러감이 돋보이는 ‘데님 컬렉션’을 출시한다. 슬론 백 디자인에 톤온톤 데님 플라워 패치를 더한 데님 플라워 백, 데님 스트링이 발목을 감싸는 에스파드리유 웨지힐, 2가지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다가오는 봄, 전국 마이클코어스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2-546-6090 계속 읽기
마이클코어스는 2017 S/S 시즌을 맞아 세련된 컬러감이 돋보이는 ‘데님 컬렉션’을 출시한다. 슬론 백 디자인에 톤온톤 데님 플라워 패치를 더한 데님 플라워 백, 데님 스트링이 발목을 감싸는 에스파드리유 웨지힐, 2가지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다가오는 봄, 전국 마이클코어스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2-546-6090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기프트 시즌을 맞아 ‘비또리오 실크 스카프’를 선보인다. 브랜드의 상징인 비또리오가 밀라노 일대를 여행하는 스토리를 일러스트와 생동감 넘치는 컬러로 표현했다. 정사각형 스카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맥시 트윌리, 그리고 프티 트윌리로 출시한다. 문의 070-7130-9206 계속 읽기
오메가는 밸런타인데이에 완벽한 선물이 되어줄 타임피스 세트를 소개한다.
남성을 위한 시계로 클래식한 멋은 물론, 월 표시 기능으로 실용성을 겸비한 파이 팬 다이얼이 돋보이는 ‘글로브 마스터 애뉴얼 캘린더’를 추천하며, 이와 잘 어울릴 만한 여성용 워치로 영롱한 빛을 발하는 11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덱스와 머더오브펄 소재의 다이얼이 우아한 ‘드빌 레이디매틱’을 제안한다. 계속 읽기
데코르테는 연말을 맞아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해줄 ‘AQMW 페이스 파우더 이터널 부케’를 한정으로 선보인다. 깃털처럼 가벼운 파우더가 모공을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화장이 오래 유지되도록 도와주며, 고운 피붓결과 투명하게 빛나는 광택감을 연출한다. 문의 080-568-3111 계속 읽기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샤넬 화인 주얼리 부티크에서 샤넬을 상징하는 꽃 문양인 동백꽃을 재해석한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자뎅
드 까멜리아’ 컬렉션을 전시할 예정이다. 아시아에서는 순수함과 장수의 상징이기도 한 동백꽃 봉오리에 매료된 마드무아젤 샤넬은 1923
년 이후 줄곧 ‘까멜리아’라는 핵심적 요소를 그녀의 스타일에 반영했다. 그 결과 ‘까멜리아’는 의상에 어울리는 브로치, 헤어스타일
을 빛내주는 장식, 때로는 정장 버튼에 새긴 문양 혹은 자수나 레이스의 모티브로 활용하며 마드무아젤 샤넬을 상징하는 시그너처 중 하
나로 자리매김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분더샵(클래식)에서 2014 F/W를 위해 자체 제작한 PL(Private Label) 컬렉션을 선보인다. S/S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PL 컬렉션은 클래식한 감성과 세련된 실루엣, 고급스러운 색감과 소재로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수트와 재킷, 코트 외에도 다양한 소재와 패턴의 타이와 스카프를 함께 구성했다. 문의 02-3479-1958 계속 읽기
클럽메드가 중국 계림에 ‘클럽메드 계림 리조트’를 8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겨울 스키 리조트로 많은 사랑을 받는 야불리 리조트에 이어 중국에서는 두 번째로 선보이는 리조트로, 신진 아티스트의 다양한 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 현지 아티스트와 함께 예술 작품을 만들어보는 아트 클래스 등 편안한 휴식과 문화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문의 02-3452-0123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컬렉션 중 타임리스한 피스만을 엄선한 뉴 노멀 컬렉션 2016년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 광고 캠페인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수 년간 협업한 포토그래퍼 피터 린드버그가 제작한 것으로, 두 거장의 공통 요소인 블랙 & 화이트 컬러로 담아냈다. 나디아 아우어만, 야스민 르본, 스텔라 테넌트, 에바 헤르지고바 등 톱 모델 4명의 꾸밈 없는 모습과 진정한 아름다움을 드러내며, 뉴 노멀 컬렉션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었다. 클래식하고 모던한 감성이 깃든 뉴 노멀 컬렉션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부티크에서 구입 가능하다. 계속 읽기
구찌는 홀스빗 로퍼 탄생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남성과 여성을 위한 ‘1953 컬렉션’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는 하우스만의 유산에서 영감을 받아 메탈 디테일을 기반으로 과감한 컬러와 소재의 조합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창조했다. 페이턴트 레더, 스웨이드를 비롯해 크로커다일, 파이톤과 같은 고급 소재로 선보이며, 발등과 뒤꿈치를 메탈 스터드로 장식한 스타일도 만날 수 있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불가리는 브랜드의 대표 여성 워치 라인, 루체아 컬렉션에서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모던한 디자인의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을 적용한 ‘루체아 투보가스’를 선보였다.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은 골드 혹은 스틸 링크가 서로 맞물리듯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며, 놀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계속 읽기